감정일기3

2021년2월11일

by 쫑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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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나는 녹아져버린 아이스크림처럼

침대에만 누워있었어.

분명 무언가를 해야되는데...몸이 따라주지 않네.

결국 저녁이 되서야 다시 움직일 수 있었지.

내일은 오늘보다 더 나은 삶을 노력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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