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일기 31

2021년 3월 11일

by 쫑코

새벽 내내 발표 자료를 만드느라 늦게 잤다.

그리고 또 외부 심사가 있었다. 부랴부랴 심사를 보고

다시 돌아와 신청서를 작성 중이다.

몸에서 영혼이 빠져나가는 거 같아...

오늘도 하얗게 불태웠다.

매거진의 이전글감정일기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