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3월 10일
분명히 난 뭔가를 끝냈는데... 어제와 같이 끝나지 않는 뫼비우스에 갇힌 느낌이다.
해야 할 일들이 죽지 않는 좀비들처럼 나에게 달려든다.
나는 필사적으로 도망치지만 어느새 내 뒤에 까지 다가왔다.
오늘도 하얗게 불태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