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3월 9일
세상에.. 왜 이리 바쁠까?
뭔가 하나씩 하고 있는데 일은 더 쌓여가는 느낌...
완료 후의 후련함은 없다. 바로 다음 일을 진행해야 하기 때문이다.
내 성취도는 밑 빠진 독에 물을 붓는 것처럼 채워지지 않는다.
콩쥐는 두꺼비라도 나타났는데... 내 두꺼비는 어디 있을까..
오늘도 나란 존재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