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5월 3일
오늘 저녁에 뒹굴뒹굴하다가 운동화 빨래 맡긴 게 생각나서
호다닥 빨래방으로 달려갔어.
하지만 마감했네...
헛걸음으로 인해 운동가는 길이 더 무거워지는 하루야.
내일은 꼭 운동화를 찾아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