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일기 86

2021년 5월 5일

by 쫑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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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집 근처(걸어서 2분 거리) 식당을 갔다.

맛집이라고 해도 에이 얼마나 맛집이겠어... 했는데..

내 입맛에 딱이었다. 양도 푸짐하고 밑반찬도 맛있었다.

친구는 그냥 그럭저럭이라고 하지만 나는 맛있었는걸?

이런 행복이 가까이 있다는 걸 오늘 또 깨닫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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