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

by pyj

마지막 소식이 전해왔다

잘 살았다 안부를 전하며

잘 살아라 당부를 잊지 않는 너,


고맙다 인사 한번 못하고

보고 싶다 눈물 한번 삼키지 못한 채

사무치게 그리운 마지막 안부를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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