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에 지친 이웃

육아의 고단함

by 마드리

보기만 해도 나른해지는 낮잠시간.

육아에 지친 엄마 고양이는 부족한 잠을 자는데 잠도 편히 못자게

아기 고양이들은 배가 고프다면 달려든다.

잠도 편히 못자는 엄마 고양이가 안쓰럽다.

그래도 잠깐의 낮잠에 기분좋은 꿈을 꾸며 조금은 피로가 풀렸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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