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주봄 거울인용구
엄마로 살아가는 것이
유독 무겁게 느껴지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 무게는 어디에서 오는 걸까요?
어린 시절부터 부모님의 삶을 대신 살아주느라
인생이 2배로 무거웠던 건 아닐까요.
내 인생이 너무 무거웠다면,
부모님의 인생은 부모님에게 돌려 드리고,
이제는 자신의 인생을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나의 아이들도
그들의 인생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자기 영혼을 온전히 소유한
엄마와 아이들로 살아가세요.
눈이 부시게.
@inside.m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