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와 H의 정제되지 못한 이야기

자살해도 이상하지 않을 만큼

by JJakJam ㅡ cliche mood

U: 겁나?

H:응 그래도 담담해

U: 잘 생각해 봐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억지로 웃는 버릇
그거 병이야 “ 무한한 나의 공상 그것은 나의 바다 이 나라를 둘러싸고 있는 바다를 봐 봐 , 우리는 언제 자살해도 이상하지 않을 만큼 넓은 푸른색에게 둘러싸여 있어”

H: 내가 다시 이 곳으로 온 이유가 있을까? 웃는 버릇이 자꾸 나와 너를 만나게 하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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