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Creation to Present
창조주의 timeline에 대해 아마도 일곱 회의 에피소드를 통해 구약성서의 다니엘서에 언급된 숫자들을 토대로 하여 아는 대로 기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소개해 드릴 내용에는 이미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시리즈에 올린 내용들 (추정 창조시기, 아브라함과 니므롯의 대결구도, 이스라엘 민족, 국가 이스라엘 등)에 대한 언급도 있겠지만 이미 알려드린 내용들이라 세부적인 것들은 최대한 축소할 예정이며, 7파트를 통해 알려드릴 이야기들의 주된 한 가지의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The Second Coming of Christ (예수의 재림)"
한국에서는 이 주제에 대해 신교에서조차 taboo로 여기는 듯하고 심지어는 이에 대해 언급을 하면 신천지 신도라는 낙인을 찍어버리는 경솔한 짓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매우 어처구니없는 일이지요. 예수께서는 신약 (The New Testament)만을 보더라도 50번 이상 자신의 다시 오심 (The Second Coming)에 대해 언급하셨는데, 가당치 않은 인간들이 - 그것도 신도라는 자들과 성직자들이 - 이에 대한 토론은커녕 언급도 금기시하는 분위기를 만들어 왔습니다. 무지한 결과일까요, 아니면 세상시선이 두려워서일까요?
구교는 위 주제 (예수님의 재림)에 대해 어떤 견해를 가지고 있는지는 모르나, 사실 이들의 의견은 관심도 없음이, 이들의 Catachism에 따르면 (문장 841: 아래) Muslim들과 Christian들은 같으며, 이는 Muslim들이 섬기는 Allah 와 God of Abraham 이 동일하다는 기록을 해 놓았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에 준하는 신격모독적 행위의 증거들은 더 많지만, 이 외 heretic 한 언행들을 4세기부터 계속해 왔기 때문에 이들의 견해는 이번 시리즈에서 배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들을 두고 예수교도라 함은 어리석음 그 자체라는 견해입니다.
신교에서 거의 대부분의 경우 예수님의 재림 (The Second Coming)에 대해 말할 때 몇 가지 공통된 요소가 있습니다. 이는 아래와 같지요:
1. 향후 어느 시점에 7년간의 대환란 (The Great Tribulation)이 있을 것임 / 2. 이 이벤트가 있기 전, 중간, 또는 이후에 휴거 (The Rapture)가 있음 / 3. 인간의 숫자 666으로 알려진 남자 (적그리스도)가 나타나 세상을 통제하고 짐승의 표 (666)를 받지 않으면 삶을 영위하지 못하게 됨 / 4. 7년이 마무리되는 시점에 이 적그리스도가 이끄는 전 세계의 force를 예수님이 재림하시면서 모두 괴멸시킴
사실 예수님의 재림 (& 신자들의 휴거)을 잘 못 해석함에 따라 가지가지 이단들이 성행했고, 지금도 그렇긴 합니다. 분명히 이들의 무모함과 경솔함, 그리고 자만심은 틀린 것이지만, 그래도 이들의 zeal (열성) 만은 가치가 있음이, 이 주제에 대해 무엇이 두려운지 교회에서조차 말도 못 꺼내는 미지근한 신도들보다는 어찌 보면 그 열성은 인정합니다. 물론 도피성, 회피성, 또는 우월성 등 이들 '말세론을 따르는 사람들'중에서도 순수하지 않은 사람들도 있겠지만, 신교도의 입장에서 이 주제를 다루지 않음은 오히려 더 큰 죄가 될 수도 있다는 견해입니다.
저는 dispensationalist입니다. 이 단어에 대해 한국어로는 세대주의자 또는 경륜주의자라는 정의를 내리고 있지요. 하지만 저는 부분적 세대주의자 (partial dispensationalist)로, 7년 환난 (The 7-Year Tribulation) 및 환란 전 휴거 (Pre-tribulation Rapture)에 대해서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위와 같은 전제를 바탕으로 하나님의 타임라인을 숫자를 통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다니엘서와 요엘서, 그리고 마태복음 24장과 요한계시록은 "예언서"로, 이는 전 세계적으로 부정할 수 없는 예언서로 알려진 책들입니다.
예수께서 성경 예언에 나오는 마지막 ‘날과 때’를 어떻게 밝히셨는지, 특히 예루살렘 성전 산에 세워진 두 개의 ‘가증한 것들(Abominations)’을 첫 소재로 다루겠습니다. 그리고 이를 통해 성경에 숨겨진 정확한 시간표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차후에 차차 알게 되시겠지만 특별히 다니엘서 (The Book of Daniel)와 요한계시록 (The Book of Revelations) 같은 예언서에 나타난 수치 및 이를 토대로 한 날짜 계산이 현대 역사와 완벽히 일치하는 점이 매우 인상적이지요.
참고로 대표적인 예언서인 책들에 대해:
다니엘서는 BC 6세기경에 쓰여졌고
요한계시록은 AD 95년경에 쓰여졌습니다.
그리고 이슬람교는 AD 610년경 시작되었지요.
다니엘서 그리고 계시록 모두 이슬람이 시작되기 전 짧게는 500년전, 길게는 1200여년경 전에 쓰여진 책들입니다. 그럼에도 이 책들이 가리키는 적그리스도는 이슬람의 Allah 이지요.
"뭐 우연이겠지. 숫자가 들어맞는 걸 가지고 뭘."
"사기일지도 몰라"
등의 생각을 할 사람도 있겠습니다. 그저 이번에 시작한 에피소드 시리즈를 읽은 다음에도 같은 생각을 하고 있을지 매우 궁금해지는군요. 역사적으로 증명된 문헌을 바탕으로 한 이야기도 믿지 않으면 할 수 없는 일이겠습니다.
The end of the days, 즉 마지막 때와 관련하여 핵심적인 증거가 되는 것들, 즉 가증한 것 (abomination), 그리고 그에 따른 황폐함 (desolation)의 기록은 다른 책에도 있으나 우선 다니엘서 9장 27절에 가장 두드러지게 나타납니다. 참고로 아래 구절에서 그 (He)는 적그리스도를 의미하며, 사람이 결코 될 수 없습니다. 기존 종말론에서는 어느 한 사람이 적그리스도로 나타난다고 해석하지만, 성경을 근거로 하면 이는 영적 (spiritual)인 존재이며, 인간이 아닙니다. 짐승의 수 (The Number of the Beast)라는 것 또한 spiritual 한 것이지, verichip 도 아니고, bar code 들도 아닙니다:
"He will confirm a covenant with many for one ‘seven.’ In the middle of the ‘seven’ he will put an end to sacrifice and offering. And at the temple he will set up an abomination that causes desolation, until the end that is decreed is poured out on him (그는 다수와 한 ‘일곱’이란 기간 동안 계약을 맺을 것입니다. 그 ‘일곱’이란 기간의 중간에 그는 제사와 예물을 중단시킬 것입니다. 그리고 성전에서 그는 황폐함을 초래하는 가증한 것을 세울 것이며, 이는 그에게 내리기로 정해진 종말이 그에게 쏟아질 때까지 지속될 것입니다)"
가증한 것: ‘혐오감이나 증오를 일으키는 것’
황폐: ‘완전한 파괴나 텅 빈 상태’
즉, 하나님께서 싫어하시고 버리신 상태를 의미
합니다. 그리고 이 가증한 것이 존재하게 되는 위치는 다니엘 9장 24, 25 그리고 26절에서 볼 수 있듯이 "예루살렘"을 의미합니다. 그 가운데에서도 솔로몬 성전이 있던 곳 바로 옆에 위치하게 되고, 지금의 Dome of the Rock 이 있는 곳이지요.
위 성경구절 (다니엘서 9장 27절)에서 '한 일곱'이란 것, 그와 다수 간의 계약 등에 대한 설명 또한 차후에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우선은 첫 단계로 가증한 것과 황폐의 뜻을 살펴보았습니다.
이제는 위에서 설명한 가증한 것(들)이 무엇인지 알아보도록 하지요. 이미 여러 차례에 걸쳐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 시리즈를 통해 소개한 이슬람의 두 개의 핵심 건축물들 (그리고 예루살렘 중심에 세워진), 즉 Dome of the Rock (바위의 돔)과 Al-Aqsa Mosque (알-악사 모스크)라는 두 개의 건축물들을 마지막 때의 두 가증한 것 (abominations)으로 먼저 결론을 내리고자 하며, 이에 대한 설명을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가증한 것들이 언제 세워졌는지, 그것들이 왜 하나님의 타임라인 중 끝자락과 관련된 ‘가증한 것’인지 Bible을 통해 설명해 드리고자 합니다.
왜 이 두 개의 건축물들이 다니엘서에서 말한 "가증한 것(들)"일까요?
세상에는 창조주가 보시기에 가증한 자들과 가증한 물건들이 많이 있겠지요. 하지만 그중에서도 예수의 신성 (인간으로 태어난 신, 죽음, 그리고 부활과 승천)을 부인하는 가장 가증한 자들 또는 집단들이 만든 어떤 물질적인 것을 두고 가장 가증한 물건들이라고 해도 과언은 아니겠지요. 이런 인간들이 누구인지 살펴보면 어렵지 않게 이 사람들은 바로 세상에서 예수의 신성을 가장 강하게 부인하는 집단, 즉 Muslim 들이며, 이 종교가 세운 것들은 모두 가증한 것이라 해도 과함이 없고, 특히 다니엘서 9장 전체에 기록된 "거룩한 성, " 즉 예루살렘의 중심에 서 있는 모리아 산 (Mount Moriah)에 세워진 Dome of the Rock (바위의 돔)과 Al-Aqsa Mosque (알-악사 모스크)가 그 핵심이라고 봐야 합니다. 이 가증한 건축물(들)을 더 자세히 살펴보면:
- Dome of the Rock (바위의 돔)은 AD 687~691년에 지어졌고,
- Al-Aqsa Mosque (알-악사 모스크)는 AD 706년에 완공되었으며
- 이슬람은 예수의 신성 자체를 부인하는 유일한 종교임에 더
- 이들 건축물에 새겨진 문구들을 보면 더 확실해집니다
아래 사진에서 중앙에 위치한 것이 Dome of the Rock (바위의 돔)이며, 왼쪽에 위치한 건물이 Al-Aqsa Mosque (알-악사 모스크)입니다.
아래는 Dome of the Rock (바위의 돔)의 내부입니다. 이 내부에 여러 글귀가 새겨져 있고, 그중 세 문장 글귀가 예수의 신성을 모독하는 것으로, 두 번째 사진에 그 자세한 내용이 올려져 있습니다. 그 내부 북쪽, 남남서쪽, 그리고 남남동쪽에 새겨져 있는 글귀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 Far it be removed from his majesty
that he should have a son
- Allah, who hath not taken unto himself a son
- Jesus son of Mary was only a messenger of Allah
- 그는 결코 아들을 두지 않으셨으니
- 알라께서는 자신에게 아들을 두지 않으셨으니
- 마리아의 아들 예수는 알라의 사도일 뿐이니
개신교에 있어 이러한 이슬람교의 자세는 신성모독의 극치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즉, 이 Dome of the Rock (바위의 돔), 신성을 부인하고 부정하는 가증한 자들의 가증한 것의 최고봉이 맞겠지요.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것이 예루살렘의 중심인 산, 성스러운 산인 모리아산에 세워져 있는 상태입니다. 그렇지만 이 또한 이미 다니엘에 의해 BC 6 세기에 예언된 내용이라, 놀랍기도 하지만 그렇지 않기도 합니다. Script 대로 흘러간다고 일단은 이해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위에 알려드린 해, 즉, 이 두 건물이 각각 건축된 때가 왜 중요한지 알려드리겠습니다. 우선 Dome of the Rock (바위의 돔)과 관련된 예언이 담긴 다니엘서 12장 11절을 보겠습니다:
Daniel 12:11: "And from the time that the daily sacrifice shall be taken away, and the abomination that maketh desolate set up, there shall be a thousand two hundred and ninety days (그리고 매일 드리는 제사가 중단되고 황폐하게 만드는 가증한 것이 세워질 때부터 천 이백 구십 일이 될 것입니다)"
Riddle 도 아니고, 애매합니다. 무슨 의미일까요?
이번 에피소드의 마지막 부분과 다음번 에피소드들에 더 자세히 언급하겠지만 이들이 건축된 시기가 매우 중요합니다. 다시 한번 이를 다시 아래에 옮겨보면:
- Dome of the Rock (바위의 돔)은 AD 687~691년에 지어졌고
- Al-Aqsa Mosque (알-악사 모스크)는 AD 706년에 완공되었습니다.
성경을 보면 BC 583년에 이스라엘 민족에 의해 하나님을 위한 마지막 번제가 드려졌습니다. 이는 구약성경 예레미야 52장 27절-30절에 기록되어 있지요.
이 날, 즉 BC 583 년을 기준으로 하여 1290일이라는 수 (number)를 적용해 보겠습니다. Biblical prophesy (성경적인 예언)에 있어 Day는 Year로 표기된다고 합니다.
여기서 유대달력은 (히브리식 달력) 지금의 달력과는 다르기에, 알려진 공식대로, 즉, 히브리식 360일/년을 현재 365.24일로 변환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즉, 1290일은 1271.5일이 되며, 이는 1271.5년으로 또한 적용이 가능합니다. 제가 성경학자가 아니라 그 basis에 대해서는 설명이 어려우나 AI 도 있는 판에 누구 건간에 이 내용에 대해 찾아보기는 쉽겠지요.
여기, 즉, BC 583에 1271.5년을 더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유는 위 다니엘 12장 11절, 즉 - 매일 드리는 제사가 중단되고 황폐하게 만드는 가증한 것이 세워질 때부터 천 이백 구십 일이 될 것입니다 - 에 근거합니다.
BC 583 + 1271.5년 = AD 689년경
이를 요약해 보겠습니다
일일 제사가 폐지되고 가증한 것이 세워진 후
1290일’이라는 구절에서 시작해
히브리식 360일 연도를 현재 365.24일로 변환하면
약 1271.5년으로 계산됩니다
마지막 예루살렘의 제사(기원전 583년)에 이를 더해보면
689년경, ‘바위의 돔’ 건축 시기와 딱 맞아떨어집니다.
성경은 창조주의 사랑이 풍성하게 표현된 책이기도 하지만 (God as the Savior) 무서운 책이기도 합니다 (God as the Judge). 저는 이 책이 인간들에게 던지는 무섭고 끔찍한 부분에 대해 - 즉, 사탄과 그에 연합한 인간들과 천사들에 대한 심판의 예언 및 기록 - 이번 에피소드를 시작으로 조금씩 풀어나가고자 합니다.
오늘 다룬 이야기들과 숫자들, 다음에 이어질 에피소드에 연계하여 행여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 August 19,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