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생의 비빔밥. 보석 비빔밥을 먹다
매미 소리 싱그러운 아침에
감사해요.
어제 풍성함이 오늘까지 이어지네요.
어제는 부천교회에서
20~30대 청년들이 예산 안골교회로 캠프를 와서
푸놀치 특강하며 은총의 시간
함께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상생의 비빔밥을 함께 나누어 먹으며
은총과 축복을 나누었습니다.
이 협동 비빔밥의 제목은
입니다.
모두의 마음보석이
반짝반짝 시너지로 작용되어
건강하고 행복한 나날을 보내는
청년들이시길 바랍니다.
치유산타김지유박사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삶의 치유예술인 푸드표현예술치료 K-Therapy, 푸놀치(PuNolChi) 창시자. 밥상위의 심리학, 푸놀치로 사랑을 희망을 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