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윤서쌤과 함께 교육컨설팅
방송대 컴퓨터과학과 편입 간단하게 했어요
by
교육컨설턴트
Sep 30. 2025
▼ 전문 교육 컨설턴트 무료 상담받기! ▼
윤서쌤
◈무엇이든 질문하세요!◈ 온라인 교육 전문 컨설턴트 윤서쌤
http://pf.kakao.com/_Wxexlxmn
안녕하세요
방송대 컴퓨터과학과 편입 간단하게
했던 이야기를 해보려고 하는데요
지금은 3학년으로 다니고 있는 저도
원래는 그냥 고졸에 불과했습니다
그런데 직장 생활을 하다 보니까
학력에 대한 콤플렉스도 생기고
장기적으로 봤을 때 저한테는
분명히 손해로 다가오는 날이 있겠다 싶어
늦었지만 이제라도 대학을 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던 참에
방송대에 대해 알게 됐고 원격으로
진행이 된다는 점이 맘에 들었습니다
하지만 4년이란 시간을 다녀야 되기에
인내심이나 끈기가 부족한 제가
과연 할 수 있을까 싶었거든요
근데 편입을 하면 단번에 3학년부터
시작하니 졸업 시기도 단축할 수 있고
스펙을 빨리 만들어 필요한 곳에
활용하기에도 계획상 훨씬 좋았습니다
물론 조건이 따로 정해져 있었지만
전 간단하게 온라인으로 해결했어요
그렇게 제가 일하는 IT 분야에 맞춰
방송대 컴퓨터과학과 편입을 준비했는데
이것도 하고 싶다고 해서 누구든지
할 수 있는 그런 건 또 아니더라고요
방송대 홈페이지에 들어가니까
편입학에 대한 안내가 돼 있었는데
거길 보면 원하는 학년을 골라서
지원을 할 수 있게 돼 있었어요
그 중에서도 저는 졸업을 빨리 할 수 있는
3학년으로 가는 게 낫다고 생각했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대학을 졸업했거나
아니면 대학교 2학년까지 수료한
증명서류를 방송대에 제출해야 됐죠
저는 해당사항이 없었기 때문에
애초에 대상자가 아니었기도 하고요
그래서 그냥 포기하고 처음부터 하거나
아님 대학 갈 팔자는 아닌가보구나 하고
넘겨야 되나 여러 생각이 들었습니다
근데 교육부 주관 제도를 활용하면
온라인으로 수업을 듣는 것 정도로
방송대 컴퓨터과학과 편입을 할 수 있었고
그러면 원하는 상황을 만들 수 있었어요
사실 이 제도를 통해서도 충분히
4년제 학력을 만들 수는 있었는데요
하지만 엄밀히 따지면 대학'교'가 아니라
그냥 공식적인 학위만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그것보다는 그래도 죽기 전에 한 번쯤
방송대에 가기를 선택하게 됐습니다
대신 여기 또한 고졸인 것만으로
시작을 할 수 있다는 점도 있고
교육과정에서 다루는 수준이 높지 않아
따라가기에 어려워보이진 않았거든요
그래서 컴퓨터과학과 편입 과정을
이걸 활용해서 해보기로 결정한 거였죠
저는 총 63학점을 필요로 했었는데
단순 계산을 해도 원래 1년반이 걸렸습니다
그러다 보니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건
아닌가라는 생각도 잠시 들었었는데
상황에 따라서 기간을 줄일 수 있고
그 방법이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정도라서
그래도 아예 답이 없진 않구나 싶었어요
예를 들어 컴퓨터과학과를 가는 입장에서
가지고 있는 자격증을 활용한다거나
만약에 없으면 수월한 자격증을 따서
이수해야 되는 학점을 줄일 수 있었습니다
아니면 독학사라는 것도 있어서 이건
자기 취향이나 성향에 맞게 고르면 됐고요
덕분에 7개월만에 모든 과정 끝내고
무사히 편입 지원까지 할 수 있었습니다!
방송대 컴퓨터과학과 편입을 준비하는
과정은 전부 온라인으로만 이뤄졌는데
그게 단순하게 인터넷으로 접속을 해서
강의를 듣는 그런 방식이었어요
그러다 보니 직장인들 입장에서
부담으로 다가오는 출석을
간단하게 챙길 수가 있었습니다
과목의 경우 딱히 제한이 있지 않아서
자유롭게 골라 수강을 할 수 있었는데
컴퓨터과학과에서 배울법한 내용인
C언어나 파이썬, 자바스크립트 같은 걸
들어도 됐지만 굳이 여기서까지
그렇게 하고 싶진 않았거든요 ㅎㅎ..
그래서 저는 교양 위주로 선택해서
그냥저냥 어려움없이 들었습니다
그 대신 중간고사나 기말고사, 아니면
과제 같은 것들도 있었기 때문에
이런 건 정해진 범위를 공부하고
마감 전에 끝내야만 했거든요
근데 이때는 멘토님이 어떻게 하는지
설명해주시고 팁을 많이 주셨습니다
그 덕에 처음 해보는 거지만
잘 따라가며 끝낼 수 있었고요
이렇게 모든 과정이 다 끝난 다음에는
서류를 뽑는 절차가 남아있었는데
이건 원서접수 기간이 끝나기 전에
미리 준비해놓고 지원을 했고
혹시나 떨어지면 어떡하지라는
불안감도 솔직히 조금은 있었지만
기우인 것처럼 방송대 컴퓨터과학과 편입
무사히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맨 처음 말씀드린 것처럼
컴퓨터과학과 학생으로 다니고 있고
수업 자체는 괜찮지만 교수님 수업이나
레포트 등이 생각보다 타이트해서
가끔 정신 못차리거 어색하기는 해도
그래도 이것도 다 경험이라 생각하면서
하루하루에 충실하며 살고 있네요
방송대 편입에 관심있으신 분들이 계시다면
제 이야기가 꼭 도움이 됐으면 하고
모두 붙으시길 저도 응원하겠습니다!
▼ 전문 교육 컨설턴트 무료 상담받기! ▼
윤서쌤
◈무엇이든 질문하세요!◈ 온라인 교육 전문 컨설턴트 윤서쌤
http://pf.kakao.com/_Wxexlxmn
keyword
편입
컴퓨터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교육컨설턴트
교육컨설턴트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워
3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간호독학사 시험 지금부터 준비해도 가능해요!
동물보건사 학점은행제 활용해 응시자격 취업했어요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