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학생을 위해 주말에도 일하는 남자
학습멘토 케이쌤 인사드립니다 o( ̄▽ ̄)d
학력과 학벌 대한민국에서
무시를 할 수 없는 부분이죠
그래서인지 1학기 종강한
방학기간인 지금 시즌에
조금 더 이름 있고 유명한
대학교로 넘어가고 싶어서
편입을 알아보는 분들이 많은데
일반편입 학사편입 차이 부터
지원하는데 뭐가 필요하고
어떤 준비를 해야 되는지
감도 못잡고 막막해 하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직접 나와보게 되었습니다 ㅎㅎ
이 글이 어떻게 보면 별거 아니겠지만
앞으로 편입을 할려고 계획중인 분들한테
조금이나마 가이드라인이
되어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일단 일반편입 학사편입 차이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이야기 하기 전에
우리가 보통 대학교 편입 한다고 하면
생각하고 있는게 있죠
2학년 까지 다니다가 시험봐서
다른 학교 3학년으로 가는건데
이걸 바로 일반편입이라고 합니다
특징이라고 한다면 다른학교로 가도
학년을 이어서 진행할 수 있다 보니까
졸업까지 추가적으로 공부를 하고
시간을 쓸 필요가 없다는게 있어서
많은 학생분들한테 인기도 많고
합격하고 싶어하는 방법이죠
하지만 이게 문제입니다
지원하는 사람은 많은데
정원 외 모집 전형
즉 티오가 있고 공석이 생겨야
그만큼만 모집을 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경쟁률이 일반 수시나 정시 보다도
훨씬 높은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나 중경외시급 인서울만 넘어가도
30대1 40대1은 기본이에요
전적대 학점을 보는 경우도 있지만
인문계열은 영어 공대나 이과는
수학까지 들어가다 보니
많은 분들이 희망을 가지고 도전했다
오히려 인생의 쓴맛을 보거나
여우의신포도 취급을 받는게
이 일반편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에 반해 조금 차이가 있는
학사편입을 저는 개인적으로 권해드리는데
일반편입 학사편입 두가지를 놓고
비교해 봤을때 가장 두드러지는건
경쟁률이많이 다르다는 점 이에요
기본적으로 정원 외 추가모집이고
법적으로 전체 인원의 몇프로이상은
학사편입으로 지원 받아야 되는
규정이 있다 보니까
갈 수록 티오는 많아지는데
4년제 졸업 혹은 학사학위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원서접수를 하고
시도할 수 있는 방식이라
진입장벽이 있어서 도전하는 사람은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라서
경쟁률이 크면 4분의1 5분의1까지
떨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저는 편입 준비를 하다고 했을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 되는게
바로 이 경쟁률이라고 생각합니다
점수 컷트라인이 높고 낮고 하는 것도
할려고 하는 사람이 몰리냐 아니냐에 따라
변동이 생기는거다 보니까
이왕이면 조금 더 안전하고
내가 시간을 들이고 공부를 하는 만큼
그 노력이 물거품되지 않게
합격할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더 높은걸로
원서접수를 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케이쌤
4년제졸업을 해야 되는거잖아요?"
맞습니다.
일반편입 학사편입 중에서
어떤걸 선택하는지에 따라
내가 원하는 대학교에 합격할 수 있는
확률 자체가 바뀐다고 하더라도
왜 굳이 티오가 적고
경쟁률이 높은 일반전형으로
사람이 몰리는지를 보면
첫번째는 이런게 있는지 몰라서
두번째는 조건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걸 단기간에 해결할 수 있다면
활용해볼만하지 않을까요?
교육부에서 운영하고 있는
온라인 교육 제도를 이용하면
학사학위를 취득하는데
전체적으로 기간을 단축할 수도 있고
독학학위제라는 제도를 이용하면
고졸부터 시작해도 1년만에
준비를 마칠 수 있게 됩니다!
물론 각자 상황에 따라서
전적대 학점을 살리는게
훨씬 유리하기도 하고
새로 만들어서 세탁을 하는게
악수가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이건 전문가랑 상의 해서
자기가 가고 싶은 대학교 상황과
학점을 보면서 결정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여기에서 학생분들이
가장 많이 질문 주시는거에 대해
답을 하나 드려보자고 하면
"편입 준비하는데 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그러면 저는
"언제까지 하고 싶으세요?"
라고 반문을 합니다 ㅋㅋ
왜냐하면 앞서 이야기 한 것 처럼
각자 개개인별 상황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일반편입 학사편입 중에
전자가 더 오래 걸리는 경우도
아니면 후자가 더 빨리 끝날 때도
간혹 발생하는 하는 상황니다
애를들면 내가 2년제를 나왔지만
출신 학교를 바꾸고 싶다
그런데 전적대 학점이 높지 않다면
아예 그걸 버리고 새로 만들기도 하고
영어가 어느정도 받쳐준다고 하면
그 학점을 가지고 온 다음에
나머지 점수를 채워 학사를 만들어
지원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반대로 영어가 안된다고 하면
서류반영 비율이 높기 때문에
전년도 입시결과와 대조하면서
일반전형이 나을지 정원외로 갈지
체크를 하는게 중요하겠죠
만약에 여러가지로 고려를 했을때
새로 수업을 듣는게 났다고 판단되면
걱정하면서 시간을 보내기 보다는
바르게 시작하시는게 낫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그만큼 종강을
일찍 할 수 있게 되고
성적증명서 받아서 원서접수를 하거나
영어 그리고 면접 준비를
할 수 있는 여유기간이 생기니까요
그래도 이 점수가 평균에 반영이 되니
걱정을 하는 분들이 많은데
교육부 제도를 이용하면
출석체크 하는거야 동영상을
시청만 해도 되는 방식이고
중간 기말시험이나 과제는
애초에 난이도 가체가 높은 편도 아니고
점수관리에 유리하게끔
여러가지 방법을 알려드릴거에요
그리고 참여도 같은 점수는
하기만 하면 받는거다 보니까
원하신다면 일정에 맞춰
꼼꼼하게 잔소리를... ㅎㅎ
네 진심입니다
아무튼 일반편입 학사편입 중에
뭐가 더 좋고 나쁘다 보다는
어떻게 전략을 짜는지에 따라
차이가 커진다고 생각하는게 맞습니다
아무래도 분량이 조금 있다 보니까
여기까지 읽으신 분들은
공부에 대한 의지나
욕심이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
그만큼 기대감도 있고
목표를 이루지 못했을 경우
좌절하는 것도 생길거에요
마음이 아프죠
하지만 어떡합니까 이겨내야지
그리고 여러분들이 포기하지 않고
도전해 보겠다고 하면
저는 언제나 뒤에서 든든하게
백업을 해드릴테니
시작이 반이라고 고민하기 보다는
각자 상황에 맞는 방법을 찾아
준비해 보시길 바랍니다
그럼 건승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