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조냉동기계기사 응시자격이
먼저 준비 되어있는 사람만
산업인력공단에 원서접수를 하고
시험을 볼 수 있게 정해져 있었는데
이게 대학교에서 기계공학과 처럼
관련된걸 공부했던 사람이거나
그게 아니면 설계 시공 같이
관련된 경력이 적어도 4년 이상은
있어야 된다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저는 나이가 있기도 하고
하고 있는 일이 있어서
이걸 준비하는 것 자체가
난이도 있는 도전이었는데
찾아보니 다른 방식이 있어서
수월하게 응시자격 갖추고
자격증 땄습니다^^
사실 그 전에도 그렇게
상황이나 생활이
불만족 스러웠던건 아니지만
이제 나이를 먹어 가면서
앞으로는 뭘 해먹고 살아야 되나
제 앞길이 걱정 되더라고요
일단 일을 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제 건강에도 좋을 것 같고
아이들한테 부양의 부담을
전가하고 싶지 않았죠
근데 지인 중에 한명이
공조냉동기계기사를 따오면
설비 관리 하는 쪽으로 해서
취업을 시켜줄 수 있다고
한번 해보지 않겠냐 하더라고요
이걸 처음에 들었을 때에는
국가기술자격이니까
공조냉동기계기사난이도 걱정이
먼저 머리 속에 스쳤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제가 이 나이에
공부를 잘 할 수 있을거라는
자신이 없는 상태였거든요
근데 사실 그것 보다 먼저
염두해 둬야 되는 부분이
공조냉공기계기사 응시자격 준비가
되어있지 않다고 하면
공부를 아무리 열심히 한들
아무 의미가 없었습니다...ㅎ
산업인력공단에서
관련된 전공을 한걸로
인정 받는다거나
아니면 공조냉동기계기사 관련해서
같은 분야로 경력을 4년이상
만들어둬야 필기 원서접수를 하고
시험을 볼 수 있는거였죠
이게 안되면 점수가 높아도
탈락 처리가 된다고 하니까
응시자격 먼저 만드는게
우선이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렇다고 하더라도 현실적으로
이 나이에 대학교에 가서
공부를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어떻게 해야 되나 고민을 하던 중에
106학점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경력이나 전공으로
조건이 안된다고 해도
시험을 볼 수 있다는걸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공조냉동기계기사 응시자격 중에
평생교육진흥원 인정학점이 있었는데
이게 뭔가 하고 조사를 해보니까
인터넷으로 동영상 강의를 보고
점수를 채우는 방식이었어요
교육부에서 하는거다 보니까
학교 다니면서 공부 한거랑
법적으로 똑같이 인정 받아서
관련학과 졸업 예정자로
시험을 볼 수 있게 되는거였죠
이렇게 하면 수월하게
공조냉동기계기사 시험 요건을
만들 수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 이유가
고등학교를 나왔던 사람은
누구든 시작할 수 있기도 하고
애초에 저 처럼 나이 있는 사람도
공부를 할 수 있게 해둔거라서
그렇게 어렵지도 않다고 했습니다
이걸로 공조냉동만 하는게 아니라
기계설계라던지 안전관리 등등
여러가지를 할 수 있다고 해서
노후를 준비하는 입장에서 봤을때
장점이 있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도 애초에 요건을 갖출려면
4년 정도는 준비를 해야 되니까
오래 걸리지 않을지
고민 되는 부분이 있었죠
하지만 제가 생각한거랑 다르게
공조냉동기계기사 응시자격 갖추는데
난이도도 수월하게 갖출 수 있었지만
기간도 얼마 걸리지 않더라고요
기본적으로 점수를 채우는 방식이지
학년이 고정되어있는게 아니라서
제가 준비하는 방법이나
방식에 따라 기간을 짧게 줄여서
시간을 아낄 수 있었습니다
일단 2년제를 졸업 했으니까
그 점수를 가져와 쓸 수 있었는데
이게 80이나 인정이 되서
나머지만 만들어도 되는거였어요
그래도 학기별로 년도별로
수강할 수 있는 과목 최대가
정해져 있었다 보니까
두학기 정도는 수강을 해야 되는데
공조냉동기계기사난이도 낮게
만들 수 있던 이유 중 하나가
다른걸로 학점을 더 만들면
그건 인정해 주는 거였어요
저는 선생님이 방향 잡고
알려주셨던 대로
중간에 자격증을 따는걸로 해서
나머지를 충당할 수 있었고
결론적으로는 한학기
15주 수업 들은걸로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공조냉동기계기사 응시자격
만들려고 공부를 시작했지만
그래도 나이가 있고 하다 보니
잘 할 수 있을까 조금은
망설여 지는 것도 있었어요
그런데 제가 생각한 바와 달리
편하게 할 수 있었습니다
정해져 있는 시간표 없이
강의 영상 녹화된걸
수강하면 되는 방식이라서
제 일정에 맞춰 아무 때나
들을 수 있기도 하고
또 2주 안에만 해도
결석으로 감점이 안되서
중요한 약속이 있거나
모임이 있는 경우에는
밀어놨다가 나중에 챙겨도
상관이 없어 좋더라고요
물론 시험 보는 것도 있고
과제 작성하는 레포트도
챙겨야 되는게 있었지만
선생님이 공조냉동기계기사난이도에
신경 써서 준비 하라면서
강의 듣는 중에 있는건
수월하게 넘어갈 수 있게끔
노하우와 요령을 알려주신 덕에
어렵지 않게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해서 생각보다 어렵지 않게
공조냉동기계기사 응시자격
완성할 수 있었고
드디어 큐넷에 원서접수 해서
시험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처음에 필기는 과목별로
40점 이상이면 되고
평균이 60을 넘겨야
합격할 수 있다고 하길래
저는 설계랑 유지보수는
조금 자신이 있어서
이건 빠르게 풀어서 넘기고
나머지 시운전이라던지
에너지 문제 푸는데
조금 더 집중해서 시간을 썻어요
그 다음에 실기의 경우에는
직접 작업하는 방식이 아니라
서술형으로 적어서 제출하는
필답형 문제라서
이론으로 평가를 하는거니까
경험이 없었지만 해볼만했었어요
이렇게 해서 결과적으로
자격증 취득 성공해서
이직하게 되었는데
정년이 지나도 계약 연장을
해주겠다고 약속도 받아서
그래도 한시름 덜었네요 ㅎ
저처럼 시험을 보고 싶은데
공조냉동기계기사 응시자격 때문에
고민인 분들이 있다고 하면
이 글이 조금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옆에서
그 동안 잘 도와주신 선생님한테
저 때문에 고생 많으셨다고
감사드린다고 이야기 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