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안전관리자 선임기준을
만들게 되면 건축 현장에서
현장 안전관리 담당자로
근무를 할 수 있어서
노후를 준비하기게 좋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더라고요
건설안전 분야로 관련된
국가기술 자격증이 있으면
선임 기준을 맞출 수 있댔죠
사실 이 자격증이 아무나
시험을 볼 수 있는게 아니라서
원래는 몇년 이상 조건을
준비 해야 된다고 했지만
저는 가장 높은 등급인
건설안전기사 자격증
시험 볼 수 있는 자격요건을
가장 빠르게 만들 수 있었어요!
주변에서 어떻게 했는지
물어보는 사람들이 많길래
제가 준비했던 노하우를
한번 나눠 볼까 합니다~^^
이제 나이가 50대 후반
60대가 되다 보니까
노후를 위해서 재취업을
준비해야겠다 싶었는데
건설이나 건축 현장 마다
안전관리자가 의무적으로
있어야 된다고
산업안전보건법인가 해서
나라에서 정해둔게 있어서
취업률도 상당히 나오고
연봉도 괜찮다고 하더라고요
게다가 그냥 일용직이 아니라
건설안전관리자가 되면
안정적이기도 하길래
어떻게 하면 되는지
구체적으로 찾아봤습니다
건설안전관리자 선임기준
맞춰서 취업 준비를 하려면
건설안전기사나 산업기사
국가기술자격증을
가지고 있어야 된댔는데
처음에는 그냥 자격증이니까
시험을 보면 되는거겠지 싶었지만
그 전에 응시자격 조건을
맞춰 놔야 되는거라고 했죠
저는 이왕이면 가장 높은
자격증을 가지고 있어야
취업이 잘 될 것 같아서
건설안전기사 자격증 받아
안전관리자를 하려 했는데
이게 4년제 대학교에서
관련된 학과를 졸업했거나
아니면 관련된 실무 경력이
4년 이상 있어야 되더라고요
저는 대학을 나오긴 했지만
전공도 다르고 2년제에다
여태까지 했던 일은 분야가
아예 달랐다 보니까
지금 당장은 조건이
아예 안됐습니다...
큐넷 산업인력공단에서
응시자격 자가진단을
해봤는데도 인정이 안되고
그렇다고 노후준비 하는건데
대학에 가는 것도 어불성설이죠..
그렇다고 해서 가만히 있으면
바뀌는건 아무 것도 없으니까
좋은 방법이 뭐가 있을까 하고
여러가지를 조사해 보니
106학점을 가지고 있으면
된다고 하더라고요!
건설안전관리자 선임기준 중에
가장 핵심이 되는게 자격증인데
큐넷 산업인력공단에서 찾은게
106학점을 가지고 있으면
그걸로 시험을 볼 수 있는
조건이 된다고 하더라고요!
원래는 교육부에서 140점을
채우면 4년제 졸업으로
인정해 주는게 있는데
그래서 106점을 가지고 있으면
관련분야 졸업 예정자로 되서
건설안전기사 자격증
시험자격으로 인정 된댔죠
여러가지 방법을 찾아봤는데
선임기준 가장 빠르게 만드는게
이거 외에는 없었습니다
이게 제가 건설안전관리자
준비를 단기간에 한 노하우인데
원래는 직접 학교 다니면서
공부학기 어려운 어르신들도
집에서 인터넷으로 수업 듣고
학력을 만들 수 있게 해둔 제도라
난이도도 낮은 편이기도 하고
100% 온라인 강의로 학점을
채울 수 있는 거라서
굳이 경력이나 전공 학력을
만들지 않아도 되는데다
그것 보다 기간도 짧아서
바로 도전해 보기로 했어요
건설안전관리자 선임기준
준비에 필요한 자격증이
경력이나 학력으로 조건을
갖추고 시험 보려고 하면
원래는 4년 이상 걸리는거니까
걱정이 되기는 하더라고요
게다가 106학점을 채워야
산업인력공단에서 인정해준다니..
그런데 의외로 이걸 되게
빠르게 마무리 할 수 있었어요
기본적으로 저는 2년제
전문대를 졸업 했다 보니까
이전에 공부했던 과목을
가져와서 빠르게 선임기준
갖추는데 쓸 수 있었어요
최대로 인정 되는게 80점이라서
나머지 26만 새로 채우면 됐죠
그래도 원래 한학기 동안
최대로 수강할 수 있는게
24점 까지로 정해져 있어서
원래는 두학기 1년 정도
잡아야 되는거 아닌가 싶었지만
의외로 나머지 점수를
다른걸로 채우면 제한에 안걸려서
기간을 더 단축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하더라고요~
결과적으로는 멘토님이
알려주신 방법대로
점수 채우는 용으로
자격증을 하나 취득했고
결과적으로 한학기
3달 반 만에 필요한
점수를 다 만들 수 있었죠
이렇게 빠르게 학점을
만들 수 있다는걸 알고
이걸로 건설안전관리자 선임기준
맞추는 노하우를 전수 받아
저도 강의를 듣기 시작했는데
이게 처음에는 대학과정
수업을 듣는거라고 해서
걱정 되는 것도 많았지만
생각했던 것 보다 훨씬
편하게 되어있었습니다
기본적으로 정해져 있는
시간표가 있는게 아니라
그냥 오전이건 저녁이건
상관 없이 편하게
수강할 수 있는거였죠
동영상만 시청해 주면
출석으로 인정 되서
사실 열심히 듣기 보다는
안전관리론이랑 건설안전기술
이런 건설안전기사 자격증
필기 준비하는데 시간을
조금 더 썻던 것 같아요
보통은 퇴근하고 나서
한과목씩 챙겨 들었는데
급하게 일이 생기거나 하면
그냥 주말로 밀어놨다가
몰아서 들어도 되는거라
별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2주 안에만 들어도 결석
처리가 안되는거였어요
저는 선임기준 만들려고
수업을 듣기는 했었지만
그래도 시험 과제 이런걸
해야 되기는 했었는데
멘토 선생님이 어떤 식으로 하면
수월하게 마무리 할 수 있는지
여러 도움을 주셨어서
어렵지 않게 넘어갈 수 있었죠
건설안전관리자 선임기준이
건설현장 경력이 있거나
아니면 안전공학 같은
관련학과를 전공 하는 것도
인정 된다고는 했지만
그건 시간이 최소 몇년씩
들어가니까 건설안전기사나
산업안전기사 자격증 따는걸로
방향을 잡고 노하우를 배워서
빠르게 조건을 완성했어요
그리고 나서 이제 드디어
시험을 볼 수 있었는데
처음에는 필기 그 다음이
실기 이렇게 진행 됐어요
그래도 이게 괜찮았던게
과목별로는 40점 이상만
넘겨도 합격 처리 되고
평균점이 60 이상이면
되는 방식이었다 보니까
제가 자신 있었던
건설안전기술이랑 건설시공
이런건 점수를 확실히 받아서
평균을 죽 올려누는 식으로 하고
나머지는 최소점만 맞춰서
평균을 채우는 식으로 준비했죠
그 다음에는 실기였는데
건설안전 실무라고 해서
직접 작업하는 것도 있어서
걱정 되는 부분이 많았지만
필답형이라고 해서
서술형 평가도 같이
진행되는 거다 보니까
실무 경력이 적은 저도
이정도면 충분히 해볼만 하다
싶은 정도로 마무리 하고
다행히 한번에 합격했어요!
건설안전관리자 선임기준
가장 빠르게 만든 노하우를
다른 분들한테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주저리 주저리 적어봤는데
약간은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다 싶은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만약에 이런 식으로
방향을 잡고 노후를 위해서
안전 감독관이나 관리자로
지원해 보고 싶은 분이 있다면
혼자 머리 꽁꽁 싸매고
고민 하는 것 보다는
전문가 도움 받아서
자기한테 맞는 방향으로
전략을 짜서 준비하는게
훨씬 좋은 방법이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