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 공인회계사
그러니까 CPA 자격증 딸려면
취득 전에 준비해야 될 것이 있는데
바로 학점이 필요하다는 거였죠
원서접수 전에 회계랑 경영
경제 분야로 점수가 필요한데
그렇다고 해서 이것 때문에
지금 당장 대학교에 들어가는건
현실적으로 말이 안됐어요
그런데 이걸 인강 듣고
한학기 3개월 반 만에
응시자격 채울 수 있는
방법이 있었습니다!
사실 제가 공인회계사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건
얼마 안됐었어요
고등학교때 부터 수학이랑
계산하는걸 좋아하긴 했는데
한 과목만 잘 한다고 해서
좋은 대학교에 갈순 없었죠
결국에는 내신이랑 수능
둘다 관리를 제대로 못하고
적당히 전문대를 나왔고
어떻게 어렵게 찾은 일자리도
그렇게 만족스럽진 않더라고요
그래서 다른 분야로 진로 방향을
바꿔야겠다 싶은 생각이 들었고
연봉 높은 쪽을 알아보다가
공인회계사를 처음 알게 됐습니다
금융감독원 공인회계사는
위탁을 받아서 회계에 관련된
감사나 증명 계산을 해주거나
법인설립에 관련해서
회계업무나 세무대리 같은걸
주로 처리해주는 직업이라서
계산이 빨라야 되기도 하고
법률적인 전문지식도 필요해서
난이도가 있는 만큼 연봉이
상당히 높다고 하더라고요
회계감사나 세무업무까지
처리를 하는거라고 하니
합격하기만 하면 대기업에서
스카웃 제의가 온다고 하길래
이거다 싶은 생각이 들었죠
물론 난이도는 있겠지만
계산이야 워낙 자신이 있었고
토익 토플 같은 공인영어 점수도
같이 본다고는 하는데
그거야 어딜 가서 골부를 하던
필수적인 스펙이다 보니까
꾸준히 공부를 하고 있어서
크게 문제가 되는게 아니었는데
문제는 그 외에 다른 조건이 있었죠
금융감독원 공인회계사
CPA 취득 전에 준비해야
될 것을 알아보니
금융감독원에서 인정해주는
학점을 가지고 있어야 되더라고요
회계 세무 관련해서 12
경영이 6학점 있어야 되고
경제3 IT분야 3점 해서
총 24학점을 갖고 있어야
원서접수 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고 했죠
공부는 이제 앞으로 하면 되는데
이 점수가 필요하다고 하면
대학교에 들어가서 공부를
해야 되는거 아닌가 싶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하고 있는 일도 있는데
그만둘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새로 생긴 꿈을 이렇게
허무하게 포기하고 싶지도 않고
좋은 방법이 없을까 하고
여러가지를 조사해 보던 중에
학점인정 이라고 하는걸
처음 들어보게 되었어요
교육부가 만든 제도를
이용하는 방법이었는데
인터넷으로 동영상 강의를 보고도
금융감독원 공인회계사 시험에
필요한 학점을 만들 수 있었어요
원래는 직접 학교 다니기 힘든
만학도 분들이나 직장인들도
학력개선을 할 수 있게 해둔
온라인 대학과정 수업이었는데
이걸로 강의를 들어도
일반 대학교에서 공부한거랑
교육부에서 똑같이 인정해주고
금감원에서도 쓸 수 있다길래
이정도는 해볼만하겠다
싶은 생각이 들었죠
고등학교만 나왔어도
수능 보거나 그런거 없이
누구든 시작할 수 있게
되어있기도 하고
난이도도 일반 대학에 비해서
훨씬 수월하게 되어있는거였죠
게다가 24학점이면 한학기
3개월 반이면 마무리 된다길래
이정도면 해볼만하겠다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강의를 온라인으로
동영상 보는 식으로 듣는거라
일이랑 병행할 수 있다는게
큰 장점으로 다가왔습니다
금융감독원 공인회계사 자격증
CPA 시험 보고 취득 전에
준비 해야 될 것 찾아보다
온라인 강의 듣고 준비하는걸
찾아보게 되었는데
생각했던 것 보다 훨씬
편하게 할 수 있었습니다
기본적으로 몇시부터 시작
이렇게 정해져 있는거 없이
제가 들어가고 싶을때
편하게 할 수 있었습니다
오전이건 저녁이건
동영상을 시청하면
그게 자동으로 출석 되는거니까
되게 편하게 느껴졌습니다
심지어 2주 안에만 들어도
결석 처리가 안되는거라서
급하게 중요한 약속이 있거나
어딜 가야 되는 일정이 있으면
주말로 밀어놨다가 나중에
몰아서 들어도 괜찮았어요
물론 저는 세무회계나
원가관리 같은거 공부하는데
시간을 더 많이 써야 됐어서
시험이랑 과제 이런 부분은
옆에서 멘토쌤이 어떻게 하는지
도움이 되는 요령이랑
노하우를 전수해 주셨어서
크게 어려운거 없이
마무리 할 수 있었죠
금융감독원 공인회계사
조건 맞추고 이제 드디어
시험을 볼 수 있게 되었는데
1차랑 2차 이렇게 두가지로
나눠져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과목이
경영학 세법 회계학 포함해
총 5과목이 있었는데
과목별로는 만점에
4할 이상은 받아야 되고
전과목 배점 합계에서
6할 이상을 받는게 기본에
그 중에서 상위권 점수를
받은 사람들이 합격할 수 있었죠
그래서 절대평가 기준을
넘긴 다음에 다시
다른 사람들과 경쟁을 해야
되는 방식이라 타이트하긴 했어요
그 다음 2차시험에서는
과목별로 만점중에 6할이상
받는 사람들이 기준인데
만약에 뽑으려고 하는 인원보다
점수를 받는 사람이 적으면
상위권 순서대로 추가로
합격시켜준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1차는 한번 합격했는데
2차에서 미끌어져서
내년꺼를 다시 준비중이에요
1차를 한번 합격 했으면
내년에는 재시험을
면제해 준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아직 모두 합격했다
라고 할 수 있는 상황이지만
이런 방식으로 CPA
금융감독원 공인회계사
취득 전에 준비할 것을
이렇게 준비한건 되게 편하고
잘 선택했다고 봐요
만약 이걸 보고 있는 분들
중에서도 이런 방식대로
공부하려는 사람이 있다면
혼자 머리 싸매고
고민하고 있기 보다는
전문 멘토쌤 도움 받으면서
준비하느데 신경쓸 것도 줄고
편하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