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 안전관리자 자격증 따고
선임 기준 맞춰 취업하려면
안전관리 분야로 산업기사 이상
국가기술자격증이 있어야 되는데
이건 관련된 전공을 했거나
경력을 쌓아야 되더라고요
저는 경력도 없고 대학교는
아예 가본적 없는 상황이었지만
다른 방법을 통해 가장 빠르게
준비할 수 있었고 결과적으로
취업 성공해 제대로 자리잡았어요!
안녕하세요!
안전관리자선임자격증 취득하고
알바 인생에서 벗어나
일자리 찾은 권O태 입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 부터
대학에 대한 중요성을 못느끼고
얼른 사회경험을 하고 싶어서
바로 알바를 시작하게 되었는데
처음에는 나름대로 만족을 했지만
시간이 지나고 친구들이 한명 두명
취업하고 자리 잡았다는
소식이 들려오기 시작하니까
저는 되게 불안해 지더라고요
남들보다 뛰어나진 못해도
뒤쳐지지는 말자는 주의인데
저는 서른을 먹고도 아직
알바를 하고 있는 상황이라
이건 아니다 싶어서
스펙을 만들기로 결정했죠
찾아보니 중대재해처벌법 강화랑
산업안전보건법 때문에
건설업 안전관리자 자격증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현장마다 의무적으로 필요해서
건설업안전관리자 일자리가
생각보다 많이 있기도 하고
선임자격증 가지고 있는 사람은
연봉을 더 주면서도 데려간데서
이거다 싶은 느낌이 들어
구체적으로 조사해 봤어요
그런데 아무나 시작할 수 없고
건설안전산업기사나 기사
국가기술자격증이 있어야 됐죠
어차피 공부 해야 되는건데 하고
필기 관련된걸 알아봤더니
응시자격이라고 해서 조건을
맞춘 사람만 시험을
볼 수 있게 되어있더라고요..?!
건축과나 토목과 아니면
안전공학을 공부한 관련 전공자거나
현장에서 근무했던 기간이
2년은 지나야 된다고 하는데
현실적으로 지금 당장에
대학교에 다닐 수도 없고
가장 빠르게 따고 선임 하고싶은데
2년이나 시간을 쓰는 것도
부담이 되는게 사실이었습니다
그냥 포기해야 되나 싶은
생각도 어느정도 했었는데
41학점만 가지고 있어도 되고
심지어 그걸 인터넷으로
만드는 방법이 있었어요!
건설업 안전관리자 자격증인
산업기사 시험을 보는데
필요한 조건 중에 하나가
41점을 가지고 있는거였고
인터넷으로 동영상 강의 봐도
점수를 만들 수 있는
교육부 제도가 있었습니다
이게 원래는 어르신 분들 처럼
학교 가기 힘든 사람도
공부를 할 수 있게 만든거라
고등학교만 졸업했으면
별다른 요건 업이 바로
시작할 수 있기도 하고
수업 자체도 수월하게 되어있어
이걸로 기술자격증 준비하는
사람들도 많다고 하더라고요
원래는 80점을 채우면
2년제 졸업으로 인정 되는거라
관련학과 졸업 예정자로
자격이 주어진다고 하던데
구체적으로는 모르겠지만
결국 41학점을 만드는게
첫번째 단추였습니다
그래도 한가지 마음에
걸리는 부분이 있었다면
한학기 동안 들을 수 있는
강의 최대가 24 까지라서
대학교 다니는 것 처럼
몇년 걸리는거 아닌가 걱정이었죠
하지만 생각했던거랑 다르게
건설업안전관리자 자격증
가장 빠르게 따고 선임 했어요!
원래는 학기별로 24 까지만
수강할 수 있게 되어있어서
적어도 두학기 1년 정도는
공부해야 되는게 맞긴 한데
저는 나이도 있고
취업도 얼른 해야 되서
선생님한테 더 단기간에
할 수 없냐고 물어보니까
중간에 다른 자격증 하나 따면
그만큼 일찍 끝난다 하더라고요!
그것도 학점으로 쓸 수 있어서
굳이 1년동안 공부하지 않아도
필요하 점수를 다 채워
안전관리자자격증 딸 수 있으니까
시간도 아낄겸 괜찮겠다 싶었죠
저는 멘토쌤이 알려주신대로
시작해 보기로 했었고
그걸로 이력서에도
한줄 넣을 수 있었어요 ㅎㅎ
이렇게 해서 한학기만에
조건을 다 채울 수 있었는데
학기별로 15주라서
3개월 반 만에 끝냈습니다!
건설업 안전관리자 자격증
목표로 공부하기 시작했을때
다른 방법이 없어서 시작한거지만
그래도 한편으로는 걱정이었어요
대학교를 다녀본적 없는데
강의를 들어야 되니까 말이죠
근데 생각보다 크게
어려운 것도 없고
편하게 끝낼 수 있었어요!
일단 중간 기말 시험이랑
레포트 적어 내는 과제는
멘토쌤이 어떻게 하면
수월하게 넘어갈 수 있는지
도움이 되는 방법도 알려주고
여러 조언들도 해주셨어서
큰 어려움 없이 끝냈죠
사시 제가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출석인데
시간이랑 요일 상관 없이
2주 안에만 매주 같은날에
올라오는 강의를 들으면
그게 출석체크가 되는거라서
저는 건설안전산업기사에
조금 더 시간을 쓰면서
집중할 수 있었고
중요한 약속이 생긴 경우나
어디에 가야 되는 상황이 생기면
강의는 쿨하게 주말로
밀어놨다 듣기도 했죠
건설업 안전관리자 자격증
가장 빠르게 따고 선임 하는
방법 찾아 공부하고
마지막에는 드디어
필기랑 실기 시험을 봤는데
필기는 평균점이 60을 넘기면 되고
과목별로는 40 이상이면
합격할 수 있는거라서
제가 자신 있었떤
건설 안전기술이랑 시공학
인간공학 같은건 최대한
점수를 끌어올리는 식으로 했고
나머지에서는 시간을 적당히
분배해 컷트라인을 넘이게끔
선택과 집중 전략으로 갔어요
그 다음에는 실기였는데
직접 작업 하는 것도 있었지만
서술형으로 적어서 제출하는
필답형 점수도 반영되는거라서
안전관리자선임자격증 따기 전엔
현장에서 전문적인걸 해본
경험이 많지는 않았는데
그래도 정말 다행히 한번에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건설업 안전관리자 자격증
가장 빠르게 따고 선임 했던
이야기를 적어봤는데
아직 현장직으로 일하고 있지만
연봉도 생각보다 괜찮고
연차가 쌓이면 나중에는
감리원을 할 수도 있으니까
도전해 보기 상당히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ㅎㅎ
이걸 읽고있는 사람들 중에서도
저랑 비슷한 상황인 분이 있다면
이런 식으로 준비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지 않을까 싶고
마지막으로 옆에서 과정이
마무리 될 때 까지
방향이랑 방법을 알려주셨던
멘토 선생님한테 그동안
정말 감사했었다고
인사 꼭 남겨 드리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