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을
정의할까?
내가 격멸하는 종류의 사람 중 최고로 싫어하는 타입이다.
내가.
그렇게 생각하면서 안 고치는지, 못 고치는지 그냥 살아간다.
어쨋든 고치고싶다.
내 멋지고 객관적인 우아한 기준에서 보면 역겨우니까.
아무튼 오랜만에 인간들을 정의해본다.
말도 많고 탈도 많다. 이 빌어먹을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