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해버리기 작가
그때 불 좀 아껴쓸 걸
그때 캠페인에 더 열심히 참여할 걸
그때 분리수거, 대충하지 말 걸
그때 에어컨 덜 켤 걸
지금 와서 후회해도
무슨 소용일까
그 푸른 하늘은
대체 어디로 간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