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일을
by 해버리기 작가
by
초여름 소나무
May 20.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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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일이 마트료시카처럼
겹겹이 쌓여 있지만,
그 모든 일을
오뚝이처럼
쓰러지지 않는 의지로—
그 모든 일을
게임처럼
재미있게—
그 모든 일을
없는 일처럼
쉴 때처럼 평온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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