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gilog#6
watchmen,
뷔포벤데타,
샌드맨,
페이블즈,
파커,
...
불혹이 갓 넘었던 나이부터
만화(그래픽노블)에 심취하기 시작했다.
알베르 카뮈, 프란츠 카프카, 디자이 오사무같은
실존주의 문학가의 작품이상으로
현실의 모순을 다룬 작품이 많았다.
오늘 책상에서
2009년에 시공사의
watchmen을 구매한 기념품으로 받은 뱃지가 보였다.
혼란한 세상에서
진실이 무엇인지 고민할 때
가끔 생각나던 만화였는데..
복잡한 감정이 생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