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gilog#7
며칠 동안
혼란스러워했던 하루의 온도가
어제저녁부터
정리되었다.
이제부터
겨울이 왔음을
몸의 떨림으로 깨닫게 되었다.
옷장 안 어딘가에
눌러놓았던 겨울옷들을
꺼내야 할 시점이다.
30년차 개발자입니다.소프트웨어 개발, 컨설팅, 때때로 잡다한 일(강의, 책)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