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새해가 밝았네요.
지난해 참 빨리 갔나요? 저처럼 "벌써 새해야?"라고 말씀하신다면 아마 지난해 재밌게 잘 보내신 걸 겁니다. 내가 즐기고 좋아하는 시간은 빨리 가잖아요.
올 한 해도 즐겁게 그리고 하루하루, 순간순간 행복하길 바라요.
또, 굳이 행복이란 개념에 메이지 않아도 괜찮은 거 다 아시죠?
** 지난 새해 인사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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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2024년이 새롭게 다가온 지가 언젠데, 벌써 한 해가 가고 새해가 밝았네요. "새해에는 늘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라요."라고 들 덕담을 건넨다. 하지만 이건 우리의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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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사람들이 진리라고 일컫는 그 무엇을 찾기 시작했다. 여러 스승들의 도움으로 궁극적 깨달음이 일어나고 찾음이 끝났다. 찾는 이들을 글로 돕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