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얼마나 많은 것을 소비하며 살아가는가?

당신은 소비자인가? 생산자 인가?

by 장주인

당신은 얼마나 많은 것들을 소비하며 살아가는가?

당신은 소비자인가요? 생산자인가요?

이글에서 한번 짚고 넣어 갔으면 한다. 분명 새로운 의식들이 자리 잡게 될 것이다.



우리는 생산소다 소비가 늘 크다. 인터넷을 사용하고 테이터를 소비한다. 여자친구에게 전화를 하고 전화비용과 핸드폰 구매비용이 발생된다. TV를 보고 이용료를 지불하고 그 TV안에서 보여주는 많은 광고들을 보고 상품을 구매한다. 더 빨리 가거나 멀리 가려면 버스를 타야 하고, 비행기를 타고 더 비싼 비용까지 지불하고 먼 나라로 날아간다. 그래서 이런 서비스를 받기 위해서 돈이 필요하다. 더 좋은 서비스를 받기 위해서는 더 많은 돈을 벌어야 한다. 소비가 많고 클수록 더 많은 수익을 만들기 위해서 노동이라는 걸 해야 한다. 하지만 우리 몸은 언제 까지나 생산을 만들어 낼 수 없다는 것이다. 생산을 의식하고 꾸준하게 노력한다면 소비자에서 꾸준한 생산을 만들어내는 사람으로 넘어갈 수 있다.


사람들은 지속적으로 소비를 늘리고 더 많은 돈을 끌어 담으려 한다. 그래서 이 내용이 매우 중요하다.

어떻게 하면 생산자가 될 수 있을지 알려주는 내용이기 때문이다. 돈을 버는 방법은 너무도 많다.


하지만 당신은 돈을 얼마나 버는가? 만일 당신이 돈을 버는 여러 가지 방법 중에서 한 가지라도 정확하게 이해하고 사용할 수만 있다면 모르겠지만, 아무리 퍼도 마르지 않는 우물이 없거나 부모님께 아파트 한채 물려받지 못한다면 우리는 언젠가는 통장에 잔고는 모두 살아지게 될 것이다. 모아둔 돈을 지키기 위해서 피나는 노력을 하게 될 것이다.


1. 어제까지 노동을 할 수 없다.

2. 소비가 점점 더 늘어난다.


자 다시 질문을 해보겠다. 당신은 소비자인가요? 생산자인가요? 그럼 이렇게 질문하다면 어떨까? 내가 다른 사람의 불편함을 줄여줄 수 있는 사람인가? 지금부터 제가 알려 드리는 내용은 누구나 생산자가 될 수 있는 아주 간단하면서도 쉬운 방법이다.


소비자.png



소비자는 주변의 있는 것을 구매하고 소비하는 사람을 말한다. 더 쉽게 말해서 다른 사람에게 필요한 것을 제공받아 구매하거나 사용하면 소비자다. 반대로 생산자는 내가 상대방에게 도움을 주거나 필요한 것을 제공해 준다면 생산자다. "그럼 난 공장에서 상품을 만들고 내고 있으니 생산자네!"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을 것이다. 이런 분은 노동자(근로자)라고 한다. 하지만 이곳에서 다른 사람들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정확하게 알고 그것을 만들어 낼 수 있는 능력이 있는 분이라면 생산자다.


생산능력(수익) 대비 vs 소비(지출비용)가 많으면 소비자다.


주변의 사람들에게 불편함을 줄여주다 보면 기분이 좋아진다. 당연 동기부여가 생겨 의욕도 자신감도 높아진다. 수입까지 높아지게 된다. 장사를 생각하거나, 지금 보다 더 높은 수입을 만들고 싶은 생각이 있다면 아래 내용을 꼭 읽어보기 바란다. 정말 부자가 될 수 있다. 돈을 많이 벌 수도 있다. 누구나 생산자가 될 수 있다. 장사하기 위해서는 장사의 배움은 필요하다. 하지만 많은 사람이 배움도 없이, 연습도 없이 장사를 너무 선급하게 선택하는 것이 장사, 창업, 사업이다.


임원은 될 수 없어도 돈만 있으면 사장은 언제든지 될 수 있다.

하지만 이걸 꾸준하게 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답은 매우 간단하다. 내 몸뚱이로 누군가에게 필요한 걸 제공하거나 도움을 주면 된다.


그게 서비스다.


지금까지 자신의 잘못된 습관을 고스란히 가지고 살아왔으면서 변함없이 장사를 잘할 수 있을 거라 기대에 부풀려서 새로운 것을 아주 쉽게 받아들인다. 주변에 성업하는 점포만 보고, 주변에 자신보다 잘 나가는 사람들 만보고, 많은 사람이 자신도 장사를 할 수 있을 거라 기대하게 만들고 선급하게 만든다.


하지만 장사에서 정말 해서는 안될 대표 습관들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들은 이 중요한 것을 모르고 시작하게 되고 더 큰 문제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은 전혀 알지 못한다.


당연히 누구도 가르쳐 주지 않았으며 명확하게 속 시원 하게 알 려주지도 못한 부분이라 그렇다.

많은 사람이 장사에 실패를 맛보고서도 문제 원인을 찾지도 못하고


고객 탓,

주변의 사람 탓,

환경 탓만 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이것"을 알려 준다고 해도 습관적으로 행동하기까지 많은 시간이 걸리고 얼마 후 자신의 습관이 다시 덮어 버리고 만다. 스스로 치우지도 정리하지도 못해 남는 시간에 엉뚱한 걸 하게 된다. 늘 집중하지 못하고 다른 것에 정신 팔려 하루하루 살아가기에 너무 바쁘다. 또 새로운 장사(새로운 것)를 시작하려 할 때 이런 습관을 지니고 임한다면 안타깝게도 폐업 확률이 증가하게 된다. 이런 내용이 중요한 요인이 된다는 사실이 란 걸 알지 못한다. 이건 자신은 물론이며 타인에게까지 행동을 방해하게 만드는 불편함을 주는 사람이 된다.


많은 사람이 이건 기본적인 것도 잘 모르고 있거나 이런 잘못된 습관들이 형성된 사람들이 장사(새로운 창업과 사업)를 시작하게 될 때 잘못된 습관들을 다시 다른 사람들에게 고스란히 물려주게 되고 매번 반복된다.



인생 한 번쯤 하게 된다는 창업, 사업, 장사를 시작하기 전 도움 되는 글이 되었으면 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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