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180'도 교환하려면
여러분들도 혹시 변화고 싶으신가요? 부자가 되고 싶은가요? 왜 항상 바쁘게 살지만 아쉽고 남는 게 별로 없지 않으신가요? 어떻게 해야 인생 180도 달라질 수 있는지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본격적인 이야기를 하기 전에 행복지수에 대해서 알고 있으신가요? 왜 갑자기 행복 지수냐고요? 모든 사람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아마도 행복하게 사는 것이잖아요. 왜 일을 하시나요? 지금 행복하신가요? 과연 어떻게 해야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을까요?라고 계속 질문하셨으면 합니다.
한국은 40, 50대 행복지수가 가장 떨어진다고 합니다. 선진국은 나이가 들어도 행복하고 미래 걱정이 없다고는 하지만 우리나라는 왜 다른 나라와 다르게 4.50대 행복지수가 가장 떨어지는 걸까요.? 2021년 7월 2일 유엔 무역 개발회에서 발표한 바로는 한국은 공식적으로 선진국이라고 발표는 했지만 과연 국민들은 그렇게 생각할까요? 더 중요한 건 우리나라는 OECD 국가 중 자살률 30.40 대 1위라는 사실 알고 있으신가요?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전 미래의 준비가 되지 않아서, 못해서라고 생각합니다.
누구도 믿지 마라, 그 누구에게도 기대하지 마라
자신의 미래의 경제적 문제 해결, 가정생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이건 2018년 자살 실태조사 결과와 같은 내용입니다. 그 외 사회적 문제 해결 (아무리 노력해도 해결되지 못하는 문제들: 인건비, 아파트값 인상 문제, 안정된 고용, 연금, 기타) 들이 현재의 만족하지 못하고 미래는 더더욱 불안해지는 이유일 것입니다. 거기다 매일 똑같이 출근을 하고 있지만, 수입 대비 높이 오르는 물가와 가파르게 오르는 아파트값 등으로 점점 자신을 더 불안하게 만드는 것이 현실이 되어 버렸답니다. 그리고 여기서 아주 중요한 내용, 대부분의 수입을 잘못된 지출 습관이 문제랍니다. 우리나라 국민들 대부분의 사람들이 아이들에게 들어가는 사교육비와 저축보다는 현재 쓰면서 소비하는 습관들이 자리 잡혀 있답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이야기합니다. 지금은 적금을 들고 저축을 해도 불어나지 않는 문제로 돈을 모아둘 필요가 없다고요. 그래서 한 달 벌어서 한 달 쓰고 나면 남는 게 없다고 말씀을 하십니다. 이것도 맞는 말이지만 제가 지금 드리고 싶은 말은, 어디까지나 돈을 모운 다는 건, 소비를 줄인다는 뜻과도 같을 겁니다. 지금 시대는 너무나도 좋은 것들이 넘쳐나고 있답니다. 그것을 다 구매한다거나 조금 더 편한 삶을 선택하기 위해서는 당연 구매해야 하고 좋은 서비스를 받아야 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하지만 인생이 그렇게 편하고 수월만 하다면 어떨까요? 쉽게 이야기해서 물가는 오르고 차도 사야 하고, 매번 발전하는 스마트폰도 바꿔야 하고, 멋진 레스토랑에서 식사도 해야 하고, 이런 것들을 소비하고 살아간다면 돈이 얼마나 많이 필요할까요? 대부분 사람들이 큰 부자가 아니고서야 원하는 걸 모두 소비하며 살아간다면 분명 거지가 되고 말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부자가 되고 싶은 것이겠죠. 돈이란 건 우리가 고민하고 있는 대부분의 문제들을 해결해 주기 때문일 겁니다. 저도 그때 당시 돈은 아무리 많이 벌어도 소비가 늘어나다 보니 남는 게 없더군요. 그때 당시 제가 깨달은 건, 전 소비자 중심으로 살아가고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답니다.
항상 무엇을 먹을지, 무엇을 구매할지, 어디에 갈지, 늘 고민했지 제 인생, 남은 인생을 어떻게 살아갈지에 대한 생각과 고민은 하지 못했답니다. 물건을 계속 쌓아놓고 살아가는 사람은 절대 부자도, 생산자도 될 수가 없답니다. 생산자는 물건을 쌓아 놓고 재고를 소진하는 반면에, 소비자들은 그 물건을 구매해서 어는 공간에 쌓아놓고 살아간답니다. 계속 쌓기만 하다가는 어떻게 될까요?
이 내용이 오늘 핵심입니다.--->
돈을 쓰는 방식도, 생각도 모두 소비자 중심으로 살아가고 있답니다.
그 이후로 전 생산자가 되기로 마음을 바꿨습니다. 돈을 모으는 건 어떤 소비를 막아서 모우는 게 아니라 그 어떤 대상의 사람들에게 필요한 걸 만들거나 아이디어를 제공해서 필요한 사람들에게 제공해서 수입을 만들어내는 것이죠. 이런 걸 준비하지 못한다면 아마도 여러분 통장은 항상 마르게 된다는 걸 깨달으셨으면 합니다. 정리하자면 많이 쓰고 호 아롭게 살고 싶으면 더 많이 벌어야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참 답답하실 겁니다. 현재 무엇이라도 이뤄내야 하는 30, 40대 가장들 그리고 직장인. 미래가 더 걱정이 되는 50,60대는 과연 젊어서 아끼고 아껴서 모아둔 돈으로 어떻게 남은 인생까지 행복하게 즐기면서 살아갈 수 있을까요?
인생 180'도 교환하려면
저는 지금까지 20년 이상 직영점포 관리 매니저로 활동 중에 있답니다. 300평 이상 되는 대형점포를 관리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1천 명 이상 되는 직원들을 교육해서 가장 쉽고 빠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 주고 있답니다. 그 외 스터디 카페, 중고책 판매, 아이디어 상품 개발, 온라인 판매, 전자책, 마지막으로 책 출판까지 하고 있죠, 과연 제가 어떻게 많은 돈을(실행력) 벌었을까요? 전 지금의 수입보다는 저 자신에게 투자를 하고 있답니다. 어떻게 해야지만 생선성을 높일 수 있는지, 어떻게 제가 움직여야 하는지 그것을 공부하고 있답니다. 당연 이렇게 꾸준하게 하다 보면 수입은 자연스럽게 따라오게 되더군요. 여겨서 잠깐 아주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 돈을 따라가게 되면, 욕심이 생기게 된답니다. 그것만 하게 된답니다.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제안되고 확장성도 같이 떨어지게 된답니다. 안정적인 건 좋지만 발전 가능성과 확장성이 낮아지죠. 추가적인 생산성을 높이지 못하는 이유가 발생되게 된답니다. 많은 직장인 자영업자들의 문제들 중 가장 큰 문제가 되는 것이 이것입니다.
하나만 하는 것, 이것으로 돈을 계속 벌려고 하다가 환경이 바꾸고 유행이 바뀌게 될 때, (직장을 그만두게 될 경우) 벗어나지 못하고 폭 망하게 된답니다. 큰 기업들도 하나만 파는 것이 아니라 비슷하고 맥락이 연관된 것들을 같이 파는 걸 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니 반드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돈을 많이 벌게 되면 더 많이 신경 써야 하고 더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럼 과연 제가 어떻게 이 많은 일을 해낼 수 있었을까요?
-> 그것은 바로 메모랍니다. 전 메모를 하고부터 인생이 180도 달라졌습니다.
당연 수입까지 자동적으로 따라오더군요. 제가 사업을 잘해서 장사를 잘해서 수입이 늘어난 것이 아닙니다.
제자 움직이고 행동하는 것들에서 자연스럽게 가치라는 게 같이 붙게 됩니다. 이건 순전히 메모를 하고부터 자연스럽게 좋은 근육들이 제게 생겼기 때문입니다.
메모를 하게 되면 생기는 좋은 근육들이 생긴다.
좋은 근육 1) 생각이 깊어진다.
항상 하는 말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생각을 깊이 하지 못하고 그냥 움직이는 경우가 많답니다. 무엇보다. 사람은 생각을 하고 살아가야 하지만 너무 바쁘고 너무 인생이 고달파서 하루하루 살기 바쁘답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생각이 짧아지게 된답니다. 이것 말고도 인터넷, TV, 수많은 광고들 때문에 여러분의 관심을 다른 쪽으로 빼아가게 된답니다. 오로지 자신만의 시간을 갖는다거나 메모를 하면서 조금 더 깊이 있는 생각을 한다면 지금보다는 더 멋진 인생을 살게 되실 것입니다.
좋은 근육 2) 미래예측 가능한 통찰력 생긴다.
우선 메모하다 보면 다른 생각도 같이 내려놓을 수 있답니다. 복잡한 생각들이 머릿속에서 하나하나 풀면서 내려놓을 때 깊이 있게 한 번 더 생각을 하게 된답니다. 그리고 하나의 의문점이 있을 때 한 번에 끝내는 것이 아니며 볼 때마다 그 생각을 더해서 깊이 있는 생각을 하게 된답니다.
좋은 근육 3) 분석력이 높아진다.
그전과 오늘, 오늘과 내일이 비교가 가능하답니다.
쉬게 말하자면 에 제 먹은 음식 그리고 오늘 먹은 음식을 비교한다거나 자신의 생활패턴을 분석하거나 과거에 무엇을 했는지 보게 되고, 현재 상태를 수정 가능하도록 도움 되게 된답니다.
좋은 근육 4 ) 실행력이 증가한다.
내일 무엇을 할지, 어떤 걸 할지 메모지에 작성하게 된다면 당연 실행력이 생기게 되죠. 잊어버리는 일도 살아지게 된답니다. 이런 경험은 한 번쯤 있으셨을 겁니다. 오늘 무엇을 해야지라고 생각했지만 너무 바쁜 나머지 이져버러고 한참 지나고서야 갑자기 생각나는 경우들은 한 번쯤 있으실 겁니다.
좋은 근육 4)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예전에는 출근을 하면 그냥 왔다 갔다 하고 제가 움직이는 목적도, 살아가는 목적도 없이 그냥 하루하루를 살아갔답니다. 그러니 당연히 좋은 성과도 수입도 올라갈 수 없었던 것이죠. 오늘 해야 할 일, 그리고 왜 해야 하는지 정확하게 써 내려가게 될 때 과연 거짓으로 작성할 수 있을까요. 당연 하루 이틀 정도는 그냥 써 내려갈 수는 있겠지만 계속 반복해서 써 내려간다면 더 이상 가만히 있지 못하게 되실 것입니다. 그리고 자신의 주변에 메모한 것들을 주변 사람들이 보게 된다면 어떨까요? 아마도 그 메모지, 메모장을 보는 것만으로 여러분을 긍정적인 사람으로 바라보게 될 것입니다. 그렇다 보니 기대에 실망을 주지 않으려고 조금 더 열심히 살아가게 되죠.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실례하게 될 것입니다. 전 항상 거짓말을 달고 살았답니다. 지금은 절대 말도 함부로 하지 않으며, 제가 한 약속은 반드시 지키려고 하고 있답니다.
제 글을 누군가에게 도움 되는 글이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