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만 있으면,
사람들은 어디 아파서인가?
우울해서인가?
기분이 안 좋아서인가?
뭐가 부족해서인가?
언젠가부턴 부정적 추측들을 해준다.
이제, 말 하라는 얘기다. 얘기 좀 나누자는 말이다.
모든 변화의 시작은 '인정'으로부터 출발한다.
인간 대 인간들이 만나 이갸기를 주고받는 굴레속에서 '인정'이란 것은 '공감'의 형태로도 나타남을 잊지말자.
상대방의 말이 어떻든, 지적보다는 '공감'을 하였을 때... 즉시 자신의 생각에 믿음을 갖고 나아갈 수 있게된다. 그 다음단계로 생각이 뻗어가도록 밀어주는 것이다.
틀렸어... 아니야... 라고 답하는 건, 무시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극도로 지양해야 한다. 괜한 설득과 자기해명을 하기 위해서 시간을 쏟고 힘을 낭비하는 상대를 보게 될 테니...
자존감이 높은 세대일수록 자신이 부정당하는 기분을 느꼈을 때 견디기 어려워한다. 우선은 공감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