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거나 힘들 때 드는 생각

나를 위로하는 기도

by 스무디



내게도 우연이 운명처럼 다가오면 좋겠다. 조금 덜 헷갈리게... 몸이 아프지않고도 내 갈 길을 비껴가지 않을만큼 보다 영민해졌으면 좋겠다. 사람들이 먹는 밥이 다시 내게도 맛있어질 날이 그리 멀지 않았다면 좋겠다... 아침에 눈 뜨는 게 점점 기다려지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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