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상 56일째
내 결의 사람.
by
햇살나무
Sep 13.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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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기상
#56일째
어떤 말도 필요없는
사람.
어떤 확인도 필요없는
사람.
때때로
지치고 힘들때
말하지 않았는데도
온기를 전달해주는
사람.
언제나
내가 어떤지
늘 관심을 두고 있는
사람.
http://youtu.be/ZDoH5dQ58ps
브런치작가 정글
202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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