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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독서달력
이상한 경험
by
햇살나무
Aug 1.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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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5시 필사를
하고 나서부터
하루가 어떻게 흘러가는지 모르겠습니다.
7시에 날이 훤히 밝아져 일어날 때엔
더 게으름 부리고 싶던데,
새벽에 일찍 일어나 부지런 떨었더니
가속도의 법칙이 적용됐는지,
서평 쓴 이래로 가장 많은 독서량을 기록했습니다.
많이 읽는 것보다 잘 읽는 게 중요한 걸 알지만,
부지런해진 것에 스스로 칭찬을 하고 싶습니다.
정글~장하다.
8월도
이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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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나무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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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스트
작가 윤이정 입니다. 땅에 박은 뿌리때문에 비록 움직이지는 못하지만 그러므로 든든합니다. 바람에 쪼개진 햇살이 더 아름답게 찬란한 보통의 일상을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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