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북리뷰

7월 독서달력

이상한 경험

by 햇살나무

새벽 5시 필사를 하고 나서부터

하루가 어떻게 흘러가는지 모르겠습니다.

7시에 날이 훤히 밝아져 일어날 때엔

더 게으름 부리고 싶던데,

새벽에 일찍 일어나 부지런 떨었더니

가속도의 법칙이 적용됐는지,

서평 쓴 이래로 가장 많은 독서량을 기록했습니다.



많이 읽는 것보다 잘 읽는 게 중요한 걸 알지만,

부지런해진 것에 스스로 칭찬을 하고 싶습니다.

정글~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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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도

이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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