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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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zember
Jul 29. 2025
잊을 수 있을까 “라는 나의 숨 막히는 물음에
“아니 우리가 안고 가야지” 라며 돌아온 대답
그래. 뭐 어쩌겠어.
안고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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