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이기적인 배려

FEB 22. 2017 | facebook

by AERIN


무언가에 대한 미련, 원망이 아니라
나에 대한 배려였다.
하나씩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
그래야 다시 날 믿을 수 있을 것 같았다.

같은 시간을 주고 싶었다.
최소한의 배려라 생각했다.
물론 생각처럼 되진 않았지만,
앞으로 시간을 나아갈 때 무너지지 않길 바랄 뿐..

그뿐이다.


#원망 #미련 #배려 #인정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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