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B 22. 2017 | facebook
무언가에 대한 미련, 원망이 아니라나에 대한 배려였다.하나씩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그래야 다시 날 믿을 수 있을 것 같았다.같은 시간을 주고 싶었다.최소한의 배려라 생각했다.물론 생각처럼 되진 않았지만,앞으로 시간을 나아갈 때 무너지지 않길 바랄 뿐..그뿐이다.
#원망 #미련 #배려 #인정 #믿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