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이고 속아주는 우스운 관계 | FEB 23. 2017
어느 누구 꼭 집어 얘기하지 않았고이제껏 장단 맞춰 어물쩍 넘어갔지만그럴 수가 없다.그런 척하며 속으로 욕 한번 뱉고 무시했을 뿐
너무 꼭 찍어, 대놓고 드러나서.그동안 얼마나 바보 같다 비웃었을까.얼마나 멍청해 보였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