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 07. 2018
괜찮다 by 오밤가끔은 그렇다. 별 이유가 없이도지친 마음에쿡, 하고 들어와나가지 않는 말이 있다. 괜찮다. 괜찮다. 너는 괜찮다.
토닥이는 위로가 정말 필요했다.
이래라 저래라 하는 말들 말고
괜찮다, 괜찮다..
어디서든 그런 말을 듣지 못하는 건
잘못 살아온 탓일까 생각했다.
아무도 쉽게 말할 수 있는 일은 아니었으니까
괜찮다 괜찮다이 말 한마디에 울음이 쏟아졌다
#1일1시 #오밤 #괜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