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 21. 2018
지금은 우리가 by 박준 그때 우리는자정이 지나서야좁은 마당을별들에게 비켜주었다새벽의 하늘에는다음 계절의별들이 지나간다별 밝은 날너에게 건네던 말보다별이 지는 날나에게 빌어야 하는 말들이더 오래 빛난다
어렵다..
별 지는 날
나에게 빌어야 하는 말.
원망하지 않았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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