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 08. 2019
국민학교 선생님 by 나태주 아이들 몽당연필이나깎아주면서아이들 철없는 인사나 받아가면서한세상 억울한 생각도 없이살다 갈 수만 있다면시골 아이들 손톱이나 깎아주면서때 묻고 흙 묻은 발이나씻어주면서 그렇게살다 갈 수만 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