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 23. 2019
소풍 길 by 안도현따라오지 마라 했는데도끝까지 따라오는요놈, 꽃다지또, 꽃다지
첫 주말, 짧은 시
#429 #1일1시 #시필사 #소풍_길 #안도현
검은상자 ㅡ 마음에 솔직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