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1_꿈과 상처

MAY 13. 2019

by AERIN



꿈과 상처 by 김승희

나대로 살고 싶다
나대로 살고 싶다
어린 시절 그것은 꿈이었는데

나대로 살 수밖에 없다
나대로 살 수밖에 없다
나이 드니 그것은 절망이구나


나는 여전히 나대로 살고 싶다.


이제 곧..

절반의 가까운 시간이 지나면

조금씩 달라질까..?


나이가 들면

나대로 안살고 싶다고,

다른게 살고 싶다 할까..?



#1일1시 #시필사 #꿈과상처 #김승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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