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하게 살고 싶으신가요???

22년 당뇨약 끊고 18kg 체중 감소 8년째 유지하는 방법

by 윤민영

건강하게 살고 싶으신가요???

건강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대가’를 지불해야 합니다

건강은 공짜가 아닙니다.
아프지 않기 위해서는 선택의 대가를 먼저 치러야 합니다.


첫 번째가 음식조절이고


두 번째가 입단속이며


세 번째가 충분한 미네랄 먹기입니다


소화가 무너지면,

병은 시작됩니다


그렇다면 소화기를 살리면

병은 없어지겠지요!!!


첫 번째 음식 조절

최고의 음식은 뿌리류 나물류 등

반찬을

내 입맛에 맞게 매콤하게

간간하게 먹는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또한

소화를 잘 시키려면

물 관리를 철저하게 해야 합니다

식사 30분 전부터 식사 중 식사 후 2시간이 지나도 갈증 나지 않으면 드시지 마세요


그렇다면

국 드실 필요 있을까요???

전혀 없습니다

국 말고 물 말고 콩국수 등등 드시면

나의 위는 너무 힘들어합니다


그다음 중요한 것은

꼭꼭 씹어 먹기입니다

음식을 잘 씹으면 침이 나오고,

간이 되어 있는 반찬을 충분히 씹을수록

담즙 분비가 활발해집니다.


이 담즙이 십이지장으로 내려가면서

췌장에서 이자액(소화 효소) 이 나오고,

그때 비로소 음식은 제대로 소화됩니다.


하지만 이 과정이 무너지면

음식은 영양이 아니라 독소가 됩니다.


두 번째 입단속은 뭘 의미하는 걸까요?

맞습니다

조식 간식 야식 폭식 하지 말고

점심 저녁

맛나게 반찬부터 꼭꼭 씹어서 먹음 됩니다

우리의 밥상을

정육점으로 만들지 말고

어시장으로 만들지 말고

유지방. 먹지 않으면 건강한 식탁이 되는 거지요


세 번째 미네랄 먹기

최고의 미네랄은

주식회사 지구에서 만든 '소금'입니다

지구상 어느 소금보다 더 좋은 것이

우리나라 바다에서 나온 천일염입니다


소금은 위산의 원료입니다.

그래서 간간하게 식사하시는 것이 바람 직하 고 최소 내 몸속 0.9%의 소금 함량이 있어야 합니다


소금에서 부족한 미네랄

칼슘만 보충하면 됩니다


수소수가 나오는 칼슘

물에도 녹고

산에도 녹고

활성산소를 싹 없애줄 수 있는

제이칼슘 드시면 됩니다


장독소는 끊임없이 병을 만듭니다


장에 쌓인 독소는

직장 → 꼬리뼈 → 척추 → 두개골 방향으로 올라가

몸 전체를 오염시킵니다.


장의 독소가 결국

인체의 핵심 뼈까지 오염시킨다는

사실 이해 못 하셨죠???


몸은 이 독소를 처리하기 위해

뼈에 저장된

미네랄, 칼슘, 영양소의 ‘진액’까지 끌어다 쓰게 됩니다.

그래서

뼈가 약해지고

혈액을 만드는 힘이 떨어지고

만성 통증과 질환이 반복됩니다.


변 냄새는 몸이 보내는 경고입니다

변에서 강한 냄새가 난다는 것은

장에 독소가 많다는 신호입니다.


그래서

시원짱을 꾸준히 섭취하면

변 냄새가 거의 나지 않게 되는데,

이는 몸속 독소가 줄어들고 있다는 하나의 지표로 볼 수 있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적게 먹어야’ 하는 이유


25세의 소화액 분비를 100%라고 하면

65세에는 약 25% 수준에 불과합니다.


나이가 들수록

소화액은 줄고,

독소는 더 많이 만들어집니다.


●고관절 사고가 생명과 직결되는 이유


노년에 고관절을 다치면

병원에 누워 계시다 돌아가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이유는

뼛속이 이미 텅 비어 있고,

혈액을 만들어내는 근본 기능이 무너져 있기 때문입니다.


이럴수록

미네랄 소금, 칼슘, 여주수, 앞으로 나올 규소 성분이 포함된 제품은

몸의 회복력과 기본 체력을 세우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건강의 핵심은 단순합니다

체온을 올리고

장에 쌓인 독소를 빼고

미네랄이 살아 있는 소금과 제이칼슘, 앞으로 나올

J멜로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

이 세 가지만 지켜도

몸은 반드시 반응합니다.


자담인의

세븐데이는 ‘되돌림’의 시간입니다

제발 3번이라도 제대로 해보세요


몸이 15년 전으로 돌아갑니다


말기암 환자도

하루라도, 한 달이라도 더 살기 위해

병원에서 시키는 것을 모두 합니다.

그만큼

건강은 선택이고, 각오이며, 투자이기 때문입니다.


요양원에서

병원에서

내 몸 스스로 움직이지 못하고

콧줄 끼고 살고 싶지 않다면

지금 당장 내 몸에 투자하세요

내 건강에 투자하세요


제가 함께 합니다

제가 끝까지 가이드해드립니다

제발 하라는 대로

나의 의지를 갖고 해 봅시다

작가의 이전글치유를 위한 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