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은 지식과 지혜의 바탕이되며
세대간의 연결고리를 만들어주는 역할을 한다.
답을 묻고 답을 주는데 익숙해진 지금의 상황에서는
경험보다는 다른 이의 경험에 의해 생성된 정보를
받아들이는데 익숙해져 있다.
답을 묻고 답을 주는 상황에서는
조언과 가이던스의 의미는 퇴색되어 가고 있다.
지혜와 지식은 경험의 이야기로 형성된 시대와
전수되어온 시대의 이야기를 같이 가지고 우리에게 다가온다.
그런 지혜와 지식은 우리는 자연스럽게 곁에 두고
체화된 상태에서 언제든지 소환할 수 있다.
이러한 모든 것은 경험에서 시작되어진다.
하지만 지금의 경험은 지금은 정보로 짜여진 루트를 따라가는
경험으로 유도된 지식의 끝에 도착하거나,
그렇지 않은 경험은 가상현실이나 AI를 기반으로한
가짜경험을 통해 지식인냥 말해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너무 빠르다.. 변화의 속도는
우리의 인식과 문화의 변화속도를 이미 한참 추월해버렸다.
하지만 해결방안은 언제나 존재한다.....
참고문헌 및 인용
(1) 한병철 <서사의 위기 >(다산북스 202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