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돋이는 못봤지만
새해 첫날을 감사일기로 시작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아침일찍 둘러보니
평안하게 꿈나라게 있는 가족들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아침일찍 글쓰기와
댓글을 주시는 작가님들께
감사합니다
새로 주문한 책들이
2026년을 시작하게 해줌에
감사합니다
2026년1월1일은 목요일
연금복권 추첨일임에 기대를 살짝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새해에도 변함없이 글쓰기를 할 수 있고
작가님들의 좋은 글을 읽을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2026년 1월 1일 부터 운동을 하기로 했으니
오늘은 운동을 할 생각을 놓지 않아서
감사합니다
새 다이어리를 드디어
기록하기 시작 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가족들의 건강과 행복과 의지로 충만한
2026년을 살아갈 수 있도록 기원하는 나 자신에게
감사합니다
올한해도 연재를 끊지 않고
기재하리라는 다짐을 하는 나에게
감사합니다
작가님들 모두 복된 한해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