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2(월) 감사일기

by 글씨가안엉망

빠밤~~ 드디어 300개의 감사를 쌓아올린

기념일 2026.01.12

감사합니다


오늘은 병원 진료일 조직검사 결과가

별 이상이 없기를 바라면서 미리 의사선생님께

감사합니다


병원 진료는 가지만 점심메뉴는

역시 돼지갈비 ^^ 먹을 건 먹어야하니까

감사합니다


내 최애 볼펜 중 하나가 사라졌다..

잃어버렸다.. 하지만 괜찮다..

같은게 또 있어서

감사합니다

(담에 잃어버리지 않게 조심해야겠다)


음... 필사를 갑자기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필사를 하면 작가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더 공감 할 수 있을까 하는 기대가 생긴다.

그래서 바로 실행 계획수립 ~~

나의 실행력에

감사합니다


필사를 해야할 책을 고르고 있다.

어떤 책을 필사헤볼까? 기준은 얇고 짧은 글로 시작해보려고한다.

음... 니체 아저씨한번 따라써볼까?

아니면 쇼펜하우어 할아버지를 따라써볼까?

즐거운 고민을 하는 나에게

감사합니다


독서챌린지를 또 다른 책으로

계속 시작할 수 있음에,

그리고 딱 하루 빼고 계속 챌린지에 참여 했음에

나에게

감사합니다


어제는 생선을(붕어빵)을

팥붕, 슈붕 종류별로 잔뜩사다 먹을 수 있어서

가족들과 맛있게 먹을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슈크림이 별로 인기가 없어서

나는 팥붕어빵을 많이 못먹었지만(2마리)

가족들이 맛있게 먹을 수 있게

붕어빵을 만들어준 사장님께

감사합니다


월요일 아침 첫번째 출근하여 이렇게

감사일기를 쓸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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