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금주가 깨지지만.. ㅠ ㅠ
그래도 직원들과의 즐거운 시간과
맛있는 음식에
감사합니다
다행이 안주가 살이 덜찌는ㅎㅎ
(물론 많이 먹으면 뭐든 살찌지만)생선이라
감사합니다
넘쳐나는 업무에
정신을 못차릴 정도였지만
계획대로 겨우겨우 맞춰낸 나에게
감사합니다
여전히 누가 독촉하지도 않지만
독서챌린지를 빼먹지 않고
계속 해나가고 있음에
감사합니다
요즘은 부하직원과의
팀웍이 잘 맞는 것 같아서 직원들에게
감사합니다
그래서 점심식사 후 부하직원들에게
커피를 시원하게 대접하는 나에게
기특하여
감사합니다
아이들이 내가 보낸
카톡을 읽어주고 답도 잘 써줘서
감사합니다
나의 아재개그를 듣고 웃어주는
첫째에게
감사합니다(둘째는 안웃어줌 ㅠ ㅠ )
지금까지 썼던 글을 다시한번
리뷰하고 수정할 계획을 세우는 나에게
감사합니다
다음 브런치북 주제를
아직도 정하지 못하였지만
어쨌든 뭐든 써나가는 나에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