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6(금) 감사일기

55일쨰 감사일기

by 글씨가안엉망
화면 캡처 2026-01-02 204751.jpg

목요일 하루가 별탈없이 지나가고

금요일 아침이 밝아왔기에

감사합니다


오늘 강의 또한

잘 끝나고 잘 해낼 것이기에

감사합니다


하룻밤을 괴롭히던 두통이

아침이 되니 씻은듯이 사라져

감사합니다


브런치 독서챌린지

경품이 당첨되서 기쁘고

감사합니다


아침 일찍 출근하여

조용한 상태에서 감사일기를 쓸 수 있어

감사합니다


금주의 기록이 깨졌지만

또 다시 금주를 시작하는 나에게

감사합니다


저녁식사로 체중증가가

걱정되었지만 아침의 체중이 변화가 없어

감사합니다


내일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외식메뉴를 정해서 외식을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첫째가 많이 아팠습니다.

공부가 힘들어 그런 것 같은데

묵묵히 버텨주는 첫째에게

감사합니다.


오늘이 지나면

주말이 오기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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