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4(화) 감사일기

74일째 감사일기

by 글씨가안엉망
화면 캡처 2026-01-02 204751.jpg

포기하는 것도 용기다...

그래서 하다 안되는 일은 포기하기로 했다 ^^

이런 것은 말 잘듣는 나에게

감사합니다


때로는 삶이 드라마 대사 같지 않더라도

삶은 항상 감사한 것 같습니다.

이렇게 생각이 바뀌어가는 나에게

감사합니다


언제까지 이렇게 긍정적인 마음으로

바뀌어갈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하나씩 바뀌어가려 노력하는 나에게

감사합니다


이제 아이들 방학이 끝나갑니다.

또 다시 등교길에 다시 새벽출근을 해야하지만

힘들게 공부하는 첫째를 데려갈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차에서 아침마다

재잘거리는 말소리에 벌써 즐거워 집니다.

감사합니다


일찍 출근하면 최애 주차자리를

차지 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ㅎㅎ

벌써 감사합니다


글을 다시 다듬고 정리하는 일이

이렇게 어려울 줄 몰랐습니다.

그래도 꾸준히 다듬어보는 나에게

감사합니다


글을 다듬어서 어디에 쓰나...

할 때도 있지만 혹시나...ㅎㅎ 해서

열심히 다듬어 봅니다.

그러다보면 글도 자연스럽게 더 잘 써지겠지요^^

감사합니다


어제는 야근을 했으니

오늘은 꼭 칼퇴를 할 것이기에

감사합니다


그리고 3일만

더 버티면 주말이 오기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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