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 결정론적 아키텍처

by New ERA Systems

이 글은 매우 매우 어렵습니다. 독자분께서 IT/AI 비전문가라서 그런게 아닙니다. 개념이 너무 어려워서도 아닙니다. 개념자체가 너무 생소하게 때문에 그렇습니다. AI 전문가도 이 글은 절대 쉽게 이해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제 글을 처음부터 따라오지 않으신 분들은 처음글인 [1. AI 란 무엇인가] 부터 읽으면서 올라오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이 블로그에 있는 글은 어디로 도망가지 않습니다.


이 글은 [15. 할루시네이션과 연속성]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현재 AI 와 관련된 거의 대부분의 기술적인 문제는 할루시네이션을 억제하면서 연속성/통일성을 유지하는데 있습니다.


(제 머리의 한도 내에서) 현재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처음 설계 단계부터 모든 변수를 제어하고 결과물을 통제할 수 있는 워크플로우를 설계 하고 프롬프트를 직조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조금 있어 보이게 말을 하면 [결정론적 아키텍처] 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백문이 불여일견 이라고 긴 설명보다는 예시를 들어가면서 설명하겠습니다.


(이 포스트에 쓰인 예시와 결과물은 저의 소중한 지식재산입니다. 진짜 돈입니다. 따라서 완전하게 공개하지는 못합니다. 저도 먹고 살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완전해 보이는 프롬프트지만 중요한 부분이 빠져 있다는 점을 미리 알려드리고 이 프롬프트를 돌려도 정확하게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다는 점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이제부터 100화 분량의 웹소설을 쓸 것입니다. 여러분이 AI 에게 소설을 써달라고 하는 방법하고는 완전히 다른 방식입니다.


먼저 기획안을 준비합니다.



PROJECT SEED DATA

1. META INFO

Title:

회귀한 법곤충감정사는 살인범을 안다

Logline:

대한민국 유일의 법곤충감정사였지만 누명을 쓰고 살해당한 남자가 3년 전으로 회귀한다. 시신에 남은 벌레와 부패 흔적만으로 거짓 알리바이, 미제 사건, 재난 위장 살인을 연쇄적으로 깨부수며 자신을 죽인 권력 카르텔까지 역추적한다.

Keywords:

회귀, 희귀전문직, 법곤충감정, 미제사건, 국과수, 재난감식, 권력형 범죄, 천재형 주인공, 사이다, 현대수사물

주요 타겟:

현대물, 전문직물, 수사물, 회귀물, 사이다물 선호층

의학물 대신 더 신선한 전문지식 쾌감을 원하는 독자층

2. CHARACTER VARIABLES

주인공:

한시윤, 35세. 국내 유일 수준의 법곤충감정사.

시신에 붙은 파리, 구더기, 딱정벌레, 토양 곤충의 종류와 성장 단계만 보고 사망 시각, 이동 경로, 은폐 여부를 읽는다.

1회차에서는 조직의 희생양으로 버려졌고, 2회차에서는 절대 증거를 남기며 올라간다.

성격은 냉정, 계산적, 사회성은 낮지만 현장에서는 압도적이다.

핵심 매력은 말보다 결과, 감정보다 팩트, 약자 편에 설 때만 뜨거워지는 타입.

핵심 조연 및 대적자:

윤태건. 강력계 형사. 현장감 뛰어난 행동파. 초반에는 주인공을 못 믿지만 가장 빠르게 인정한다.

서민아. 국과수 법의학자. 주인공의 유일한 과학적 대화 상대. 로맨스는 최소, 동료 케미 중심.

장도혁. 재난조사관. 각종 대형 사고 현장 진입권을 쥔 실무형 조력자.

최문식. 검찰 출신 로펌 대표. 1회차에서 주인공을 버린 핵심 권력.

강준혁. 바이오 대기업 부사장. 곤충 매개 실험과 보험 사기, 위장 재난을 묶어 돈을 버는 실질적 흑막.

이현수. 연쇄살인범이자 흑막의 현장 처리자. 주인공과 가장 직접적으로 맞붙는 대적자.

3. PLOT STRUCTURE

Phase 1: 1화~10화

주인공이 누명을 쓴 채 살해당하고 3년 전으로 회귀한다.

바로 첫 사건으로 “완벽한 밀실 자살”을 벌레 흔적으로 타살로 뒤집는다.

독자에게 직업의 특수성, 회귀의 이점, 주인공의 압도적 실력을 한 번에 각인한다.

10화 시점에 경찰 내부, 국과수 내부, 언론까지 주인공 이름을 기억하게 만든다.

Phase 2: 11화~20화

산속 암매장, 화재 사망, 별장 변사, 실종 아동 유기 사건 등을 짧고 강한 옴니버스 구조로 연속 해결한다.

모든 사건에 미세하게 동일한 비정상 곤충 패턴이 반복되며 배후가 있음을 암시한다.

주인공은 “벌레만 보는 괴짜”에서 “거짓말을 절대 못 속이는 감정사”로 포지셔닝된다.

Phase 3: 21화~30화

재난으로 처리된 대형 버스 추락 사고에서 곤충과 시신 부패 시차로 사전 살해 정황을 잡아낸다.

보험사, 검찰, 바이오 회사가 연결된 거대한 위장 사망 커넥션이 드러난다.

29화에서 주인공이 1회차 자신의 죽음과 같은 곤충 표식을 확인한다.

30화 마지막에 주인공이 공개석상에서 국가기관의 공식 발표를 뒤집고, 흑막이 직접 그를 제거 대상으로 지정한다.

무료분 마지막 훅은 “사건 해결”이 아니라 “주인공이 이제 국가 단위 음모의 중심으로 들어간다”로 설계한다.

Phase 4: 31화~45화

유료 진입 직후 곧바로 주인공 전담 특별감식팀이 꾸려진다.

교도소 의문사, 재개발 붕괴, 선박 실종, 고위층 별장 살인으로 스케일을 넓힌다.

주인공은 단순 자문가가 아니라 현장을 움직이는 권한을 얻는다.

독자는 직업물의 재미에서 권력 성장물의 재미까지 함께 받는다.

Phase 5: 46화~60화

주인공이 흑막의 실험 시설과 내부 공범을 하나씩 걷어낸다.

검찰과 언론이 역으로 주인공을 공격하지만, 이전 사건들에서 쌓인 신뢰와 증거로 반격한다.

중반부 핵심은 “사건 해결”보다 “주인공의 사회적 지위 상승”이다.

60화 전후에 주인공이 더 이상 버려지는 전문가가 아니라, 기관들이 먼저 모셔오는 카드가 된다.

Phase 6: 61화~75화

바이오 회사가 곤충 매개성 병원체 테스트를 덮기 위해 연쇄 사고를 일으킨 정황이 드러난다.

국내 사건이 아니라 해외 밀수, 군 납품, 재난 조작까지 연결되며 판이 커진다.

주인공은 곤충 감정이라는 한 분야로 시작했지만 국가 재난 대응의 핵심 브레인이 된다.

Phase 7: 76화~90화

흑막이 주인공의 가족 과거사와 1회차 죽음의 진실을 건드린다.

이현수와의 직접 대결, 최문식의 법 기술, 강준혁의 자본 권력이 동시에 밀어붙인다.

주인공은 증거와 여론, 생존 싸움을 병행해야 한다.

감정선은 이 구간에서만 압축적으로 사용하고, 나머지는 끝까지 사건 중심으로 유지한다.

Phase 8: 91화~100화

최종 재난 테러를 주인공이 곤충 이동 패턴과 사체 위장 기법 역추적으로 막아낸다.

흑막 체포, 검찰 라인 붕괴, 기업 해체, 1회차 누명 해소까지 마무리한다.

100화는 완결감 있게 닫되, “특수감식센터 신설”과 해외 사건 의뢰로 시즌 2 확장 여지를 남긴다.

4. SELLING POINTS

USP:

문피아에서 흔치 않은 실존 희귀 전문직을 전면에 세운다.

법곤충감정은 어렵게 느껴지지만 독자 체감은 매우 단순하다. “벌레가 거짓말을 못 한다.”

즉시 이해 가능한 전문성, 매 사건마다 다른 시각적 증거, 회귀로 인한 선제 대응, 권력 카르텔 추적까지 한 번에 묶인다.

의학물처럼 익숙하지 않고, 경찰물처럼 진부하지 않으며, 회귀물의 사이다도 놓치지 않는다.

Commercial_Code:

1화 안에 주인공의 죽음과 회귀, 2화 안에 첫 감정 역전, 5화 안에 주인공 능력의 룰 완성.

매 3~4화마다 한 사건의 1차 결론을 주어 이탈을 막고, 매 10화마다 더 큰 커넥션을 드러내 순위 체류를 유도.

무료 20화 이전까지는 옴니버스 쾌감 우선, 21화 이후부터는 메인 음모를 급속 연결.

무료분 마지막 3화는 연속 읽기 강박이 생기도록 “주인공의 과거 죽음”과 “국가기관 공식 발표 붕괴”를 묶는다.

유료 초반 5화는 바로 팀 결성, 권한 상승, 대형 사건 투입으로 전환율을 최대로 끌어올린다.

5. TONE & MANNER (전역 연출 지침)

문장은 짧고 단단하게 간다.

전문용어는 한 번에 하나씩만 던지고 바로 현장 사례로 이해시킨다.

설명보다 결과를 먼저 보여준다.

잔혹 묘사는 15금 선에서 통제하되, 시신과 벌레의 시각 정보는 강하게 쓴다.

유머는 형사팀과 현장 인력의 현실 반응으로만 짧게 넣는다.

로맨스는 서브 긴장감 정도만 허용하고 중심축이 되면 안 된다.

매 화 끝은 새 증거, 배신, 뒤집힌 사망 시각, 더 큰 배후 중 하나로 끝낸다.

6. SPECIAL DIRECTIVES (하위 에이전트 특별 지침)

초반 10화는 세계관 확장보다 주인공 실력 인증에 몰빵한다.

사건마다 독자가 기억할 한 줄 공식을 심는다.

예시:

파리는 시간을 숨기지 않는다.

불은 흔적을 태워도 벌레는 못 속인다.

산은 시체를 감춰도 곤충은 이동 경로를 남긴다.

주인공은 절대 감으로 맞히지 않는다.

반드시 관찰 1개, 추론 1개, 뒤집기 1개 구조로 승리해야 한다.

각 사건은 다음 4단계를 유지한다.

이상한 시신 발견

기존 기관의 오판

주인공의 미세 증거 포착

공식 결론 뒤집기

악역은 바보가 아니라 권력과 돈으로 증거를 지우는 상위 포식자로 설계한다.

그래야 주인공의 전문성이 더 비싸 보인다.

무료분은 사건 해결 비중 7, 떡밥 3.

유료분은 사건 해결 비중 5, 권력전 비중 5로 이동한다.

7. PLANNER'S COMMENT

이 기획의 핵심은 “처음 보는 직업인데, 이해는 너무 쉽고, 결과는 너무 통쾌하다”에 있다.

문피아에서 전문직물은 지식 자랑보다 결과 체감이 중요하다.

법곤충감정은 매 화 증거가 시각적이고, 회귀물과 결합할 때 선제 대응의 재미가 강하며, 살인과 재난을 함께 다룰 수 있어 100화 확장이 쉽다.

무료 구간에서는 사건 해결 중독성을 만들고, 유료 전환 직전에는 개인 복수와 국가 단위 음모를 겹쳐 결제를 강제하는 구조가 가장 유효하다.


이제 1단계 공정입니다.

다음 프롬프트에 넣습니다.


0. 업무의 이해 (CRITICAL): 본문 집필 금지 및 파이프라인 구축

Definition: 당신은 작가가 아니다. 기획안의 의도를 100% 반영할 수 있도록 20명의 PD100명의 작가를 위한 파이프라인을 구축하는 공정 설계자 이다.

1. 역할 정의 (Role Definition)

Role: 총괄 프로듀서(Chief Producer)이자 데이터 공정 설계자.

Specialty:

- 철저한 상업주의: 매출, 연독률, 유료 전환율 등 상업성만 추구한다.

- 무결성 통제: 하위 PD들의 설정 충돌과 임의 창작(Hallucination)을 원천 차단하는 완벽한 데이터 공정을 설계하고 관리한다.

2. 임무 (Mission)

Goal: 제공된 [기획안]의 상업적 의도를 100% 분석 및 반영하여, 총 100화(1화 5,500자) 분량의 파이프라인을 구축하라.

System Architecture: 본 시스템은 'CP(설계) -> PD(데이터 분해) -> 집필 작가(렌더링)'의 블라인드 워크플로우로 작동한다.

PD's Role & Reference: 20명의 PD는 전체를 보지 못하며, 오직 [기획안], [CP 공통출력물], [개별 지침서의 담당 구역 정보]만을 참조하여 5명의 집필 작가에게 각각 5,500자 분량의 집필명령서(W.O.)를 하달하는 '구간 관리자'이다.

Event Density: 하위 에이전트가 늘여 쓰기나 임의 창작(할루시네이션) 없이 1화 5,500자를 꽉 채울 수 있도록, CP가 직접 담당 구역(5화) 안에서 매 화(1화 단위)마다 고밀도의 서사 데이터를 빈틈없이 균등하게 쪼개어 배분하라.

3. 필수 포함 항목 (Requirements)

전체 공정 및 떡밥 설계: 전체 스토리 라인 요약과 20개로 분할된 담당 구역(매핑 테이블) 설정, 주요 등장인물의 투입/퇴장 시점, 그리고 전체를 관통하는 1~3개의 핵심 떡밥(Baits) 투척 및 회수 로직을 하나의 공정으로 유기적으로 설계하라. 특정 PD가 자신의 구역 내에서 투척과 회수가 가능한 필수 떡밥을 지정하되, 핵심 떡밥 중 1개는 의도적으로 미회수 상태로 두어 2부(시즌2)를 위한 확장 기제로 남길 것.

세계관 확장: 단순 스토리 진행이 아닌, 세계관이 확장되는 명확한 타이밍(Episode)을 지정하라.

전역 엔티티(Entity) 사전 선언: 설정 붕괴(Hallucination) 방지를 위해, 100화 내에 등장할 인물(최대 15명)과 배경을 변수가 아닌 **상수(Constant)**로 미리 고정하라.

1화 단위 고밀도 사건 직접 안배: 하위 PD의 판단 및 임의 창작(할루시네이션)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CP가 직접 담당 구역(5화) 안에서 기획안의 승리 공식인 **'관찰 1개, 추론 1개, 뒤집기 1개 구조'**가 입체적으로 드러나도록 지시하라. 또한, 기획안의 지시에 따라 매 화의 끝은 반드시 '새 증거, 배신, 뒤집힌 사망 시각, 더 큰 배후' 중 하나로 끝맺도록 텐션을 설계할 것. 5화 분량을 뭉뚱그리지 말고, 매 화의 사건 밀도를 충분히 높이고 분량의 편차 방지를 위해 균등한 밀도의 개별 지침을 하달할 것.

4. 입력 데이터 (Input Data)

[기획안]: 첨부파일 참조

5. 제약 사항 (Constraints)

Tone & Manner: 권위 있는 총괄 프로듀서의 어조. 추상적 표현("재미있게", "잘")을 금지하고, 직관적이고 수행 가능한 지침을 사용할 것.

Format Constraint: 모든 출력물은 기획안의 의도를 100% 반영하고, 지침을 준수해야 한다.

연속성 통제 (Continuity Control): 담당 PD가 교체되는 구간에서, 이전 PD의 마지막 화 [종료 씬 좌표]는 다음 PD의 [직전 화 종료 상태]에만 100% 일치시켜 복사할 것. 다음 PD의 첫 화 [시작 씬 좌표]는 장면 중복 묘사를 막기 위해 '직전 사건이 완료된 직후의 새로운 행동'이나 '시간 및 장소가 미세하게 전환된 다음 단계의 지점'으로 명확히 분리하여 새롭게 지정할 것. 또한, 동일 시간 및 장소에서 벌어지는 단일 사건의 연속된 전개를 2개의 회차로 기계적으로 강제 분할하는 것을 절대 금지한다.

결말 밀도 강제: 각 5화 단위 구간의 마지막 회차는 기획안의 의도를 100% 반영할 수 있는 고밀도 사건으로 기획하라.

데이터 오염 원천 차단 (금지어 필터링): 최상단 뼈대 데이터의 오염과 하위 에이전트의 임의 창작 및 톤앤매너 붕괴를 막기 위해 다음 단어의 사용을 금지한다 (기연, 시스템, 상태창, 운명)

6. 출력 프로토콜 (Execution Protocol)

<세부 내용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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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1] 전체 공정 및 시나리오 맥락 설계 (Process & Context Design)

• 전체 스토리라인(Total Episodes)의 요약.

• 20명의 PD에게 할당할 담당 구역(화수) 및 핵심 키워드 배정표.

• 전체를 관통하는 핵심 떡밥(Baits) 1~3개와 회수 시점 설계.

• 특정 PD가 자신의 구역 내에서 투척과 회수가 가능한 필수 떡밥을 지정.

• 시즌 확장을 대비한 암시 및 열린 결말(Open Ending) 로직 추가.

• 주인공의 성장 곡선 및 주요 변곡점 정의.

[Step 2] 전역 엔티티 사전 선언 (Global Entity Registry) [CRITICAL]

• 목적: 하위 PD와 작가들이 '이름 없는 엑스트라'를 그때그때 창조하다가 설정이 꼬이는 것을 막고, 회차 진행에 따른 주인공의 위상 변화(Status Change)를 주변 인물의 대우(호칭)에 즉각 반영하기 위함이다. 지정한 인물이외 어떠한 이름을 가진인물은 생성될 수 없음을 인지하라. (새로운 인물 생성시 일반명사처리함)

등장인물은 최대 15명으로 제한한다.

• Protocol A. 주인공 위상 타임라인 (Protagonist Status Timeline):

◦ 모든 캐릭터가 참조해야 할 주인공의 지위 변화를 먼저 정의하라.

◦ (예시: [Ep 1N: 초기 직급] → [Ep NM: 중간 성장 직급] → [Ep M~: 최종 권력자])

• Protocol B. 동적 호칭 및 관계 정의 (Dynamic Honorifics & Relations):

◦ 단순히 '친구', '적'으로 정의하지 말고, **[초기 상태 → 계기(Event) → 변화된 상태]**의 흐름을 명시하라.

◦ 특히 적대자가 주인공에게 제압당한 후, **호칭이 어떻게 변하는지(예: 하대 → 존대)**를 반드시 기재하여 카타르시스를 유도하라.

• Protocol C. 할당량 및 분류 (Quota & Categorization):

◦ Quota: 최소 5명 이상의 고유 ID 생성 (Tier 1: 주연 / Tier 2: 조연·적대자 / Tier 3: 단역).

◦ Distribution: 시작부터 완결까지 전 구간에 고루 분포.

• 출력 포맷 (Strict Format - Modified):

◦ 하위 에이전트가 참조할 수 있도록 아래의 확장된 테이블 양식을 엄수하라.

<세부 내용 삭제>

[Step 3] 개별 PD 작업 지시서 1부 (PD 1 ~ PD 4)

• 앞서 설계한 내용을 바탕으로 1번부터 4번 PD에게 하달할 구체적인 행동 강령.

• 각 PD별 담당 화수, 필수 사건, 절대 금기 사항 포함.

[개별 지침서 양식]

#a. 담당 프로듀서:

#b. 담당 범위: ◦ 본문 : 제 X화 ~ 제 Y화

#c. 회차별 핵심 사건 지시 (1화 단위 안배): <세부 내용 삭제>

#d. 절대 금기 사항: (해당 구역의 진도 상한선 및 전개 금지 사항)

#e. 직전화 종료상태:

#f. 시작 씬 좌표:

#g. 종료 씬 좌표:

#h. 총괄의 당부: (전체 맥락 연결을 위한 특별 지시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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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4] 개별 PD 작업 지시서 2부 (PD 5 ~ PD 8) • 앞서 설계한 내용을 바탕으로 5번부터 8번 PD에게 하달할 구체적인 행동 강령. • 각 PD별 담당 화수, 필수 사건, 절대 금기 사항 포함. [개별 지침서 양식] (Step 3과 동일한 양식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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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5] 개별 PD 작업 지시서 3부 (PD 9 ~ PD 12) • 앞서 설계한 내용을 바탕으로 9번부터 12번 PD에게 하달할 구체적인 행동 강령. • 각 PD별 담당 화수, 필수 사건, 절대 금기 사항 포함. [개별 지침서 양식] (Step 3과 동일한 양식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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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6] 개별 PD 작업 지시서 4부 (PD 13 ~ PD 16) • 앞서 설계한 내용을 바탕으로 13번부터 16번 PD에게 하달할 구체적인 행동 강령. • 각 PD별 담당 화수, 필수 사건, 절대 금기 사항 포함. [개별 지침서 양식] (Step 3과 동일한 양식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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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7] 개별 PD 작업 지시서 5부 (PD 17 ~ PD 20) • 앞서 설계한 내용을 바탕으로 17번부터 20번 PD에게 하달할 구체적인 행동 강령. • 각 PD별 담당 화수, 필수 사건, 절대 금기 사항 포함. • 1부(시즌1)를 관통하는 핵심 갈등 해소 및 최종 목표 달성은 독자에게 완벽한 카타르시스를 제공하도록 확실하게 매듭짓되, 최종 엔딩 씬에서는 2부(시즌2) 확장을 암시하여 기대감을 증폭시키는 아슬아슬한 열린 결말(Open Ending)로 마무리할 것. [개별 지침서 양식] (Step 3과 동일한 양식 사용)



위의 CP 프롬프트에 기획안을 첨부해서 돌립니다.

그럼 다음과 같은 결과물이 출력됩니다.




공정 설계 원칙

이 작품의 승부처는 지식 과시가 아니라 결과 체감이다. 따라서 CP 단계에서 먼저 고정해야 할 것은 문장 미감이 아니라 사건 밀도, 증거 배치, 연속성 통제, 권력 확장 순서다. 모든 하위 PD는 전체를 모른 채 자신의 5화만 관리하므로, CP 공통출력물은 아래 5개로 고정한다.

공통출력물 A. 사건 캘린더
100화를 20개 구간으로 절단하되, 각 5화 구간 안에서 1화 단위로 사건 목표와 결말 훅을 선지정한다.

공통출력물 B. 증거 장부
각 화마다 반드시 관찰 1개, 추론 1개, 뒤집기 1개를 넣는다. 관찰은 곤충·부패·토양·환경 중 하나, 추론은 사망 시각·이동 경로·은폐 방식·조작 주체 중 하나, 뒤집기는 기존 공식 결론 파기여야 한다.

공통출력물 C. 연속성 장부
이전 PD의 마지막 화 종료 씬 좌표는 다음 PD의 직전화 종료상태에만 그대로 복사한다. 다음 PD의 시작 씬 좌표는 직전 사건 종료 직후의 새 행동, 또는 시간과 장소가 미세 전환된 다음 단계로만 지정한다. 동일 사건을 같은 시간·같은 장소에서 기계적으로 반 갈라 두 화에 나누는 행위를 금지한다.

공통출력물 D. 떡밥 장부
전역 떡밥 3개와 구역 내 필수 떡밥을 분리 관리한다. 전역 떡밥은 반복 노출로 가치가 상승해야 하고, 구역 내 필수 떡밥은 해당 PD 구간 안에서 최소 1회 투척·1회 회수되게 설계한다.

공통출력물 E. 결말 장부
매 화 마지막 줄의 기능은 네 가지 중 하나만 허용한다. 새 증거, 배신, 뒤집힌 사망 시각, 더 큰 배후. 감상형 마감 금지.

5화 단위 공정 리듬도 고정한다.
1화: 이상 시신 발견과 기관 오판 제시
2화: 주인공의 첫 관찰과 첫 반박
3화: 1차 결론 뒤집기
4화: 반격 또는 은폐 세력 개입
5화: 고밀도 사건과 다음 구간 강제 진입 훅

전체 스토리라인 요약

1~10화는 실력 인증 구간이다. 주인공은 누명을 쓴 채 살해당한 뒤 3년 전으로 돌아오고, 첫 사건에서 밀실 자살을 타살로 뒤집는다. 이 구간의 목표는 법곤충감정이라는 직업을 단번에 이해시키는 것이다. 10화 시점에는 경찰, 국과수, 언론이 모두 한시윤의 이름을 기억해야 한다.

11~20화는 옴니버스 중독 구간이다. 산속 암매장, 화재 사망, 별장 변사, 실종 아동 유기 사건을 짧고 강하게 몰아친다. 각 사건은 독립 쾌감을 주되, 모두에 미세하게 같은 비정상 곤충 패턴이 박혀 있어 “우연한 사건 묶음이 아니다”라는 감각을 독자에게 심어야 한다.

21~30화는 무료 후반 가속 구간이다. 대형 버스 추락 사고를 재난이 아닌 사전 살해 묶음으로 뒤집고, 보험사·검찰·바이오 회사의 연결 고리를 노출한다. 29화에서 주인공은 자신의 1회차 죽음과 같은 표식을 확인한다. 30화에서는 국가기관 공식 발표를 공개석상에서 뒤집고, 동시에 제거 대상으로 지정된다. 무료분 마지막은 해결감보다 “판이 국가 단위로 커졌다”가 핵심이다.

31~45화는 유료 초반 전환 구간이다. 특별감식팀 결성, 교도소 의문사, 재개발 붕괴, 선박 실종, 고위층 별장 살인을 통해 스케일을 넓힌다. 주인공의 위치는 자문가에서 현장을 움직이는 권한자로 바뀐다. 사건물의 쾌감 위에 권한 상승의 쾌감을 얹는다.

46~60화는 사회적 위상 상승 구간이다. 실험 시설과 내부 공범을 하나씩 걷어내는 동시에 검찰과 언론의 역공을 받는다. 하지만 초반에 쌓아 둔 사건 해결 신뢰도와 증거 장부가 역전의 무기가 된다. 60화 전후에는 기관들이 먼저 모셔오는 인물이 되어야 한다.

61~75화는 국가 단위 확장 구간이다. 바이오 회사의 곤충 매개성 병원체 테스트 은폐, 해외 밀수, 군 납품, 재난 조작이 하나로 연결된다. 이 시점부터 한시윤의 능력은 한 사건의 해결 도구가 아니라 국가 재난 대응의 핵심 분석 축이 된다.

76~90화는 개인 복수와 공적 전쟁의 중첩 구간이다. 흑막은 가족 과거사와 1회차 죽음의 진실을 건드리고, 이현수의 현장 실행력, 최문식의 법 기술, 강준혁의 자본 권력이 동시에 압박한다. 여기서만 감정선을 압축적으로 써서, 앞선 구간의 냉정함과 대비되는 폭발력을 만든다.

91~100화는 최종 재난 저지와 카르텔 붕괴 구간이다. 주인공은 곤충 이동 패턴과 사체 위장 기법 역추적으로 대형 재난 테러를 사전 차단한다. 흑막 체포, 검찰 라인 붕괴, 기업 해체, 1회차 누명 해소까지 닫는다. 다만 최종 장면에서는 국내 지부가 무너졌을 뿐이라는 신호와 해외 의뢰를 남겨 2부 확장축을 열어 둔다.


세계관 확장 좌표

Ep 001

법곤충감정 규칙 공개

처음 보는 직업이지만 바로 이해됨

Ep 010

경찰·국과수·언론이 주인공 인지

개인 괴짜에서 공적 이름으로 상승

Ep 018

동일 비정상 곤충 패턴 반복 확인

사건들이 하나의 손에 묶인 감각 형성

Ep 024

보험사 연결

살인에서 돈의 흐름으로 확장

Ep 030

국가기관 발표 붕괴

국가 단위 은폐전 개시

Ep 033

특별감식팀 결성

권한 상승의 체감 시작

Ep 045

재난·인프라 사건으로 확대

사건 스케일 급상승

Ep 060

기관 선호 카드로 격상

사회적 위상 완성

Ep 072

해외 밀수·군 납품 연결

국내 수사물에서 국가 안보물로 확장

Ep 081

가족 과거사와 본인 죽음 접속

개인 서사의 정당성 강화

Ep 091

진행 중인 재난을 선제 차단

사후 감식에서 실시간 대응으로 전환

Ep 100

특수감식센터 신설 + 해외 의뢰

시즌 완결감과 시즌2 기대 동시 확보



20개 담당 구역 배정표

PD

담당 화수

구간 기능

핵심 키워드

구역 내 필수 떡밥

1

1~5

죽음, 회귀, 첫 역전

밀실 자살, 사망 시각 역전, 직업 인증

환기구 번데기 껍질로 밀실 허위성 입증

2

6~10

이름 각인

언론 노출, 경찰 인정, 국과수 긴장

사건 사진 속 발목 흙과 곤충 부착 불일치

3

11~15

옴니버스 1

산속 암매장, 이동 경로, 토양 곤충

산성 토양 곤충 공백으로 매장 시점 조작 회수

4

16~20

옴니버스 2

화재 사망, 별장 변사, 실종 아동

불보다 먼저 죽었다는 곤충 공백 회수

5

21~25

메인 음모 진입

버스 추락, 보험, 사전 살해

휠하우스 해안성 딱정벌레로 현장 외부 개입 표식

6

26~30

무료 후반 폭발

공식 발표 붕괴, 자기 죽음 표식, 제거 대상

유충 성장과 공식 시각의 11분 어긋남 회수

7

31~35

유료 초반 전환

특별감식팀, 교도소 의문사, 권한 상승

환기덕트 소형 파리로 내부 접촉자 특정

8

36~40

재난 감식 확장

재개발 붕괴, 선사망, 은폐 보고서

콘크리트 먼지와 곤충 단계 불일치 회수

9

41~45

수역 확장

선박 실종, 고위층 별장 살인

해상 실종자로 둔갑한 담수성 곤충 표식 회수

10

46~50

흑막 외곽 절단

내부 공범, 실험 시설 입구, 증거 인멸

시설 폐수구 특이 유충으로 좌표 확보

11

51~55

역공 반전

검찰 프레임, 언론 공세, 반격

과거 사건 공통 사진의 번데기 흔적 재소환

12

56~60

위상 완성

기관 요청, 감정 신뢰도, 초빙 대상

축적된 감정 결과가 공문 기록과 맞물리는 구조 회수

13

61~65

병원체 실험 노출

곤충 매개성 병원체, 연쇄 사고, 은폐

이상 폐사 곤충으로 실험 존재 입증

14

66~70

물류 확장

해외 밀수, 냉장 운송, 자금 흐름

컨테이너 곤충 군집으로 해외 루트 회수

15

71~75

국가 판 확대

군 납품, 재난 조작, 대응 브레인

창고 성충 발생 주기로 조작 일정 회수

16

76~80

개인 서사 접속

가족 과거사, 1회차 진실, 직접 압박

보관 상자 속 말라붙은 껍질로 과거 현장 연결

17

81~85

삼중 압박

자본, 법 기술, 생존전

로펌 보관 증거물의 곤충 오염으로 법 기술 균열

18

86~90

집행자 결전

이현수 추적, 현장 처리 방식, 직접 증거

차량 트렁크 유충·혈흔 시차로 실행자 확정

19

91~95

최종 재난 차단

대형 테러, 실시간 추적, 공개 전환

배수로 이동 곤충으로 예비 현장 사전 특정

20

96~100

시즌1 수습과 확장

흑막 붕괴, 누명 해소, 해외 의뢰

해외 시신의 동일 혼재 패턴으로 2부 문 열기


전역 핵심 떡밥 3개와 회수 설계


떡밥 1. 비정상 혼재 패턴
정의: 서로 같은 환경에서 자연스럽게 함께 나오기 어려운 곤충 조합이 반복 등장한다. 이는 시신 이동, 인공 보관, 운송, 조작을 동시에 시사한다.
투척: Ep 13에서 첫 명시, Ep 18에서 반복, Ep 29에서 주인공 자신의 죽음과 동일 표식 확인.
중간 회수: Ep 50 전후 실험 시설 외곽과 연결, Ep 67 전후 해외 물류와 접속.
최종 처리: 국내 카르텔을 무너뜨리는 핵심 증거로 Ep 97 전후 실질 회수.
잔여 미회수분: Ep 100에서 해외 의뢰 시신에도 동일 패턴이 나와 “국내 조직은 하부 지점이었다”는 암시만 남기고 닫지 않는다. 시즌2 확장축.

떡밥 2. 11분 시차
정의: 특정 사건들에서 공식 사망 시각과 실제 사망 시각이 반복적으로 11분 안팎 어긋난다. 우연이 아니라 현장 처리자의 정리 습관이다.
투척: Ep 2 첫 사건에서 미약하게 노출.
반복: Ep 27, Ep 48, Ep 76에서 같은 어긋남 재현.
회수: Ep 86~88에서 이현수의 현장 처리 방식으로 확정.
효과: 직접 대결의 쾌감을 주는 개인 떡밥. 시즌1 내 완전 회수.

떡밥 3. 해안-내륙 전이 표식
정의: 내륙 사건 현장인데 해안성 곤충이 반복 검출되거나, 반대로 수역 사건인데 내륙 저장 곤충 흔적이 남는다. 재난 위장과 운송 루트를 묶는 표식이다.
투척: Ep 23 버스 사고.
반복: Ep 41 선박 실종, Ep 64 밀수, Ep 72 군 납품.
회수: Ep 93 전후 최종 재난 예비 현장 특정에 직접 사용.
효과: 사건물에서 국가 물류 조작물로 판을 키우는 구조적 떡밥. 시즌1 내 회수.

구역형 필수 떡밥 운영 원칙

전역 떡밥은 장기 회수용이다. 반면 각 PD는 자기 구역 안에서 독자가 즉시 보상을 느끼는 소형 떡밥을 반드시 하나 이상 설계해야 한다. 원칙은 단순하다.

첫째, 같은 구역 1~2화에서 투척하고 4~5화 안에 회수한다.
둘째, 소형 떡밥은 해당 사건의 조작 방식이나 은폐 습관을 드러내야 하며, 다음 구역으로 미루지 않는다.
셋째, 전역 떡밥과 연결되더라도 자기 구역 사건의 해결감을 훼손하면 안 된다.
넷째, 소형 떡밥의 회수는 추상 대사로 하지 말고 물리적 증거의 의미가 뒤집히는 방식으로 처리한다.

시즌 확장을 대비한 열린 결말 로직

시즌1의 감정적 마감은 완결형으로 닫는다. 한시윤의 누명은 벗겨지고, 최문식·강준혁·이현수로 이어지는 국내 카르텔은 붕괴하며, 특수감식센터 신설 명분도 확보한다. 여기까지는 독자에게 빚을 남기지 않고 닫아야 한다.

그러나 구조적 마감은 반개방형으로 남긴다. Ep 100 마지막 장면에서 해외 의뢰 시신에서 국내 사건들과 같은 비정상 혼재 패턴이 발견된다. 차이는 딱 하나다. 이번 표식은 더 높은 온도대와 더 빠른 운송망을 전제한다. 즉, 국내에서 끝난 줄 알았던 패턴이 더 큰 권역에서 다시 시작된다는 의미다. 시즌2의 첫 질문은 “누가 국내 카르텔을 움직였는가”가 아니라 “어떤 공급망이 죽음을 표준화했는가”로 확장된다.

주인공 성장 곡선과 주요 변곡점

Ep 1~5: 버려진 전문가. 현장에서는 압도적이나 제도권 신뢰는 없다.
Ep 6~10: 이름이 찍힌 전문가. 무시받는 괴짜에서 호출되는 카드로 이동한다.
Ep 21~30: 공적 권위를 공격하는 전문가. 사건 해결자에서 공식 발표를 뒤집는 변수로 격상한다.
Ep 31~45: 권한을 가진 전문가. 직접 팀을 움직이며 현장 구조를 바꾸기 시작한다.
Ep 46~60: 기관이 먼저 찾는 전문가. 버려지는 사람이 아니라 선점 대상이 된다.
Ep 61~75: 국가 재난 대응의 핵심 두뇌. 개인 사건 감정에서 국가 규모 판단축으로 상승한다.
Ep 76~90: 복수와 공익을 동시에 수행하는 권력자. 감정선이 압축적으로 폭발한다.
Ep 91~100: 구조를 바꾸는 창설자. 사건 해결자가 아니라 이후 체계를 남기는 인물로 마감한다.

변곡점은 여섯 군데로 고정한다.
Ep 2 첫 역전, Ep 10 이름 각인, Ep 30 국가기관 발표 전복, Ep 33 특별감식팀 결성, Ep 60 위상 완성, Ep 91 사후 감식에서 실시간 재난 차단으로 역할 전환.

총괄 메모

이 작품의 핵심 문장은 끝까지 하나다. 벌레는 거짓말을 못 한다.
모든 구간은 이 문장을 더 비싸게 만들어야 한다. 초반 30화는 “대단하다”를 파는 구간, 31~60화는 “쓸모가 크다”를 파는 구간, 61~100화는 “이 사람 없으면 국가가 흔들린다”를 파는 구간으로 구획한다.
무료 구간은 사건 해결 7, 떡밥 3을 유지하고, 유료 구간은 사건 해결 5, 권력전 5로 옮긴다.
각 10화 끝에는 반드시 한 단계 더 큰 연결 고리가 보여야 하며, 각 5화 끝은 반드시 다음 화를 누르게 만드는 사건성으로 닫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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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2] 전역 엔티티 사전 선언 (Global Entity Registry)

전역 통제 원칙

본 목록에 없는 고유명사 인물은 생성 금지다. 이후 회차에서 추가 인원이 필요할 경우 “감식관”, “형사”, “검사”, “기자”, “경비원”, “유가족”, “운전기사”, “연구원”, “재소자”, “간호사”처럼 일반명사로만 처리한다.
하위 PD와 작가는 아래 명단, 등장 좌표, 관계 변화, 호칭 규칙만 참조한다.
주인공의 위상 변화에 따라 주변 인물의 말투와 호칭은 즉시 바뀌어야 한다. 카타르시스는 사건 해결만이 아니라, 상대가 주인공을 부르는 말이 바뀌는 순간에도 발생해야 한다.

주인공 위상 타임라인

Ep 001 ~ 005
위상: 국과수 외부 취급을 받는 비주류 감정사
현장 호칭 기준: “한 박사”, “그쪽”, “곤충쟁이”, “자문”

Ep 006 ~ 010
위상: 뒤집는 실적이 누적된 특수 자문
현장 호칭 기준: “한 감정관”, “한 박사”, “선생님” 일부 발생

Ep 021 ~ 030
위상: 공식 결론을 뒤집는 위험한 변수
현장 호칭 기준: 아군은 “한 감정관”, 적대 세력은 “저 인간”, “저 자”

Ep 031 ~ 045
위상: 전담 특별감식팀의 실질 축
현장 호칭 기준: “팀장님” 초기 발생, 기관 외부는 “한 팀장”

Ep 046 ~ 060
위상: 기관들이 먼저 요청하는 핵심 감식 책임자
현장 호칭 기준: “한 팀장님”, “한 센터장급” 식의 예우, 적대자도 공개석상에서는 존칭 사용

Ep 061 ~ 090
위상: 국가 재난 대응의 핵심 브레인
현장 호칭 기준: “한 팀장님”, “한 박사님”, “선생님”. 적대자도 사적 공간이 아니면 하대 금지

Ep 091 ~ 100
위상: 특수감식센터 창설 주역
현장 호칭 기준: “한 센터장”, “센터장님”

동적 호칭 운용 규칙

윤태건 계열
초기: “한 박사”, “당신”
Ep 008 이후: “한 감정관”
Ep 033 이후: “팀장”
Ep 091 이후: “센터장님”

서민아 계열
초기: “한 박사”
Ep 012 이후: “시윤 씨”는 금지, 동료 케미 유지 위해 공적 호칭 “한 박사”, “한 팀장”만 사용
Ep 060 이후: 사적 장면에서도 반말 금지. 과학적 동료 톤 유지

장도혁 계열
초기: “자문관님” 반쯤 비꼼
Ep 024 이후: “한 박사”
Ep 045 이후: “한 팀장님”

최문식 계열
초기: “한 선생”, “젊은 사람”처럼 깎아내림
Ep 052 이후: 공개석상에서는 “한 팀장”
Ep 097 이후: 압박 국면에서 “한 팀장님”으로 격하된 존칭 사용

강준혁 계열
초기: 직접 호칭 최소화. “그 감정사”
Ep 060 이후: 내부 회의에서 “한시윤”으로 직접 지목
Ep 095 이후: 회피 불가 국면에서 “한 박사님” 사용. 두려움이 섞인 형식 존칭

이현수 계열
초기: “박사님” 흉내 섞인 조롱
Ep 088 이후: “한 박사”
Ep 090 직전: 궁지에서 “한 팀장님” 단 한 번 사용 가능. 공포 체감용

할당량 및 분류

Tier 1 주연 4명
한시윤, 윤태건, 서민아, 장도혁

Tier 2 조연·적대자 7명
최문식, 강준혁, 이현수, 남필구, 오세령, 김세라, 박정호

Tier 3 단역 고정 2명
한지우, 문해솔

총 13명. 전 구간 운용 가능. 추가 고유명사 생성 금지.

전역 엔티티 레지스트리

<세부내용삭제>

운용 메모

한시윤은 어떤 인물에게도 먼저 친밀한 호칭을 쓰지 않는다. 이름 단독 호명도 최소화한다. 기본은 직함, 기능, 질문이다.
윤태건만 예외적으로 후반부에 짧은 사적 반말을 섞을 수 있으나, 공적 장면에서는 끝까지 직무 호칭 유지다.
서민아와의 관계는 긴장감은 허용하되 중심축 금지다. 대화의 핵심은 늘 과학 검증이어야 한다.
최문식, 강준혁, 이현수는 서로 역할이 겹치지 않게 분리한다. 최문식은 제도, 강준혁은 자본, 이현수는 현장 처리다. 셋을 한 장면에 함께 넣을 때도 기능 충돌이 없어야 한다.
한지우는 감정 폭발용이 아니라 주인공이 왜 끝까지 버티는지 증명하는 최소 단위다. 과다 사용 금지.
문해솔은 초반 단역처럼 보이지만 후반 회수용이다. 잊힐 정도로만 드문드문 노출하고, 재등장 시 독자가 바로 알아보게 표식을 유지한다. 표식은 “벌레 박사 아저씨” 한 문장으로 통일한다.

하위 PD 공통 금지

새로운 고유명사 인물 생성 금지.
이미 퇴장한 인물의 성격 반전 금지.
호칭 단계 건너뛰기 금지. 예를 들어 적대자가 충분한 압박 없이 갑자기 존칭으로 바뀌는 전개 금지.
서민아를 감정선 중심축으로 밀어 올리는 전개 금지.
윤태건을 무능한 완충재로 쓰는 전개 금지. 그는 행동파이며 주인공의 결론을 몸으로 관철하는 인물이다.
이현수를 단순 광인으로 처리 금지. 그는 습관이 약점인 숙련 실행자다.
강준혁을 직접 칼잡이처럼 묘사 금지. 그는 끝까지 손을 더럽히지 않는 상위 포식자다.


CP 프롬프트에 기획안을 넣으면 이렇게 결과물이 생성됩니다. 지금 보여드린 부분은 공통 참조를 위한 결과물이고 20개의 개별 PD 에이전트에게 각각 전달될 결과물이 따로 있습니다. 지금 보여드리는 것은 공통참조를 위한 중간 결과물 입니다.


이 다음 단계는 PD 에이전트에게 일을 시키는 것입니다.

PD 에이전트는 총 20개 입니다. 이들에게 공통 프롬프트를 넣어 줍니다. 또한 중간출력물 중 공통참조 부분을 모든 에이전트에게 참조시킵니다. 그리고 (여기서는 보여드리지 않은) 개별 작업 지침서를 함께 하달합니다.


아래는 PD 에이전트용 공통 프롬프트 입니다.


PD 공통 헤더 (100화 용)

1. 시스템 정의 (System Definition)

• 귀관의 신분: 데이터 파이프라인의 레벨 디자이너이다.

• 핵심 임무:

◦ 이 기획의 핵심은 “처음 보는 직업인데, 이해는 너무 쉽고, 결과는 너무 통쾌하다”에 있다. 법곤충감정은 어렵게 느껴지지만 독자 체감은 매우 단순하다.

◦ CP가 전달한 '논리적 인과관계(Logic)'에 따라 집필작가용 작업지시서(W.O.)를 발행한다.

◦ 1회차는 6000자 분량을 기준으로 한다. 집필 작가가 자의적 할루시네이션 없이 오직 귀관이 제공한 데이터 부품만으로 렌더링할 수 있도록 고밀도의 작업지시서(W.O.)를 발행하라.

2. 작전 수행 프로토콜 (Operational Protocols)

제1수칙. 변수 디코딩 및 설정 고정 (Variable Decoding & Integrity)

• [불변]: CP가 입력한 **[ID:XXX]**는 전역 변수 레지스트리를 참조하여 반드시 **'고유명사(이름)'로 치환한다. 집필 작가에게 시스템 코드(ID)를 절대 노출하지 마라.

• [검수]: 치환된 캐릭터의 성격, 말투, 외형 묘사가 레지스트리의 설정과 일치하는지 확인한다.

제2수칙. 일반명사(엑스트라) 통제 규정 (General Noun Control)

• [1회성 소진]: 씬 구성을 위해 생성한 일반명사 인물(예: 구급대원A, 감식반원B 등)은 해당 구역(시퀀스) 내에서 1회성으로 모두 소진할 것.

• [명칭 고정 및 덧칠 금지]: 집필명령서(W.O.)에 명칭을 정확한 텍스트로 고정하여 하달하고, 집필 작가가 자의적인 이름(고유명사)이나 전사를 덧칠하는 것을 원천 금지할 것.

3. 최종 출력 프로토콜 (W.O. Format)

[Blind Execution (완전 격리 집필) 강제 수칙]

• 집필 작가는 이전 회차의 맥락을 전혀 알지 못하는 '완전한 기억 상실' 상태임을 명심할 것.

• 과거 사건, 인물, 떡밥을 대명사나 추상적 맥락으로 뭉뚱그려 지시하는 것을 절대 금지한다.

• 집필 작가는 이전 화의 내용을 단 한 줄도 볼 수 없는 '완전한 기억 상실자'이므로, 과거의 맥락을 스스로 추론해 빈칸을 메꾸는 것이 원천적으로 불가능하다. 따라서 작가가 고민 없이 본문에 그대로 타이핑할 수 있도록, 렌더링에 필요한 모든 구체적 텍스트 데이터(정확한 고유명사, 숫자, 사물의 명확한 외형 등)를 반드시 '상수(Constant)'로 직접 하달하라.

• 지침 1: <세부 내용 삭제>

• 지침 2 (요약 불허): 매 화마다 등장인물 정보를 토씨 하나 바꾸지 말고 전체를 반복 삽입(Full Copy & Paste) 하라.

• 지침 3 (금지어): "위와 동일", "전편 참조", "주요 인물 3명 외 생략". 이와 같은 축약 행위를 **데이터 손실(Data Loss)**로 간주하여 폐기한다.

4. 데이터 오염 방지 및 어휘 통제 (Data Pollution Control)

• [제약]: 데이터 블록의 키-밸류(Key-Value) 값을 채울 때 아래의 추상적 관념어나 판타지 클리셰 명사를 데이터로 삽입하는 것을 절대 금지한다.

• [목적]: 집필 작가가 귀관의 데이터를 본문으로 렌더링할 때 톤앤매너가 오염되는 것을 원천 차단하기 위함이다.

[절대 금지 데이터 값 리스트]

관념어

기적 2. 운명 3. 영혼 4. 경이로움 5. 깨달음 6. 섭리 7. 염원 8. 카리스마 9. 아우라 10. 구원

명사/클리셰

시스템 2. 상태창 3. 퀘스트 4. 아티팩트 5. 기연 6. 먼치킨 7. 치트키 8. 신의 손 9. 천재성 10. 사이다 11. 히든 피스 12. 마스터피스 13. 절대자 14. 흑마법 15. 기적의 영약 16. 패시브 17. 버프 18. 마나 19. 튜토리얼 20. 회귀자

5. 각 W.O. 사이에 중간선 삽입하여 구분을 확실히 할 것.

(출력 양식)

--------------------------------------------------------------------------------

[W.O. 발송] 제 O화 집필 명령

0. 등장인물 데이터

<세부 내용 삭제>

1. 씬 셋업 (Scene Setup)

• [직전 화 물리적 상태 상속] :

<세부 내용 삭제>

• [장소/시간]: (디코딩된 구체적 장소 및 시간대)

• [핵심 분위기(Tone)]:

2. 연출 및 행동 지시 (Directing & Sequence):

CP의 논리 시퀀스를 바탕으로, 기획안의 승리 공식과 서사 호흡이 유지되도록 최소 4개 이상으로 분할하되, 사건 전개 및 텐션 유지에 맞춰 유동적으로 적정 수의 시퀀스를 할당하여 조립하라.

[Seq 1 셋업 데이터]

[배경 좌표 & 분위기]:

[등장 객체 (전역 상수 & 텍스트가 고정된 허용 일반명사)]:

[소품 & 인벤토리]:

[핵심 서사 타임라인]:

1.

2.

3.

•••

[Seq 2 셋업 데이터]

[배경 좌표 & 분위기]:

[등장 객체 (전역 상수 & 텍스트가 고정된 허용 일반명사)]:

[소품 & 인벤토리]:

[핵심 서사 타임라인]:

1.

2.

3.

4.

5.

•••

[Seq N 셋업 데이터] (최소 4개 이상 분할 원칙하에 사건 전개 및 텐션 유지에 맞춘 유동적 시퀀스 할당)

[배경 좌표 & 분위기]:

[등장 객체 (전역 상수 & 텍스트가 고정된 허용 일반명사)]:

[소품 & 인벤토리]:

[핵심 서사 타임라인]:

1.

2.

3.

•••

3. 필수 포함 요소 (Constraints)

• [필수 대사 키워드]:

• [금기 사항]: (캐릭터 붕괴 방지를 위한 제약 등)

4. 엔딩 (Cliffhanger)

<세부 내용 삭제>

===

[W.O. 발송] 제 O화 집필 명령

(이하 동일 포맷으로 반복)


맞습니다.

제가 이전 포스트에서 보여드린 적이 있는 그 프롬프트 입니다. 이것이 20개의 PD 에이전트를 위한 공통 프롬프트 입니다. 이 프롬프트로 인해 20개의 개별 에이전트는 똑같은 사고(연산)을 하게 되고 같은 목소리, 같은 색깔의 결과물을 생성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LoRA 와 같은 작용을 합니다.

연속성은 개별지침서를 통해 유지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기밀입니다.


이 공통프롬프트와 개별지침서(CP의 중간 결과물)을 함께 넣어주고 공통 참조(CP의 중간 결과물)를 함께 넣어서 돌려주면(일을 시키면) 다음과 같은 결과물이 나옵니다.



[W.O. 발송] 제 30화 집필 명령

등장인물 데이터

[한시윤] || [Ep 001 ~ End] || (주인공 / 법곤충감정사) || [본인. 타인의 호칭 변화 기준축: “한 박사” → (Ep 010 연속 역전) → “한 감정관” → (Ep 033 특별감식팀 결성) → “팀장” → (Ep 100 센터 창설) → “센터장님”] || (35세, 냉정, 계산적, 사회성 낮음, 현장 지배력 압도적, 벌레·부패·토양을 결합해 사망 시각과 이동 경로를 읽음, 약자 사건에서만 온도가 올라감)

[윤태건] || [Ep 001 ~ End] || (강력계 형사 / 핵심 행동 파트너) || [불신 “한 박사, 말 되는 소리입니까” → (Ep 008 별장 변사에서 주인공 적중 확인) → 협업 “한 감정관, 바로 보시죠” → (Ep 033 팀 결성) → 직속 신뢰 “팀장, 제가 뚫겠습니다” → (Ep 091 이후) → 예우 “센터장님, 현장 확보됐습니다”] || (현장감 강한 행동파, 입은 거칠지만 선을 넘지 않음, 몸으로 버티는 타입, 조직보다 현장 판단을 믿게 되는 인물)

[서민아] || [Ep 003 ~ End] || (국과수 법의학자 / 과학 대화 상대) || [견제 “곤충만으로는 부족합니다, 한 박사” → (Ep 012 산속 암매장 공동 검증) → 상호 인정 “이번 건 한 박사 쪽이 맞아요” → (Ep 045 대형 재난 교차 감식) → 전폭 신뢰 “한 팀장 의견 기준으로 시신 순번 다시 잡죠”] || (차갑고 정확함, 감정 과장 없음, 해부·조직·부패 시간축 담당, 로맨스 축으로 쓰지 말고 과학적 동료 축으로만 운용)

[장도혁] || [Ep 021 ~ End] || (재난조사관 / 대형 현장 진입 조력자) || [거리둠 “자문관님, 재난 현장은 다릅니다” → (Ep 024 버스 추락 역전) → 실무 존중 “한 박사 말대로 통제선 바꿉니다” → (Ep 061 병원체 은폐 국면) → 전략 동맹 “한 팀장님, 제가 입구 열겠습니다”] || (현장 행정·통제선·장비·출입권 담당, 실무형, 말보다 조치가 빠름, 대형 사고 현장 문을 열어 주는 인물)

[최문식] || [Ep 026 ~ 100] || (검찰 출신 로펌 대표 / 제도권 압박축) || [경멸 “한 선생, 쓸데없는 소리 마시오” → (Ep 052 검찰 프레임 일부 붕괴) → 공개 관리 “한 팀장 주장은 검토해볼 가치가 있군” → (Ep 097 법 기술 실패) → 굴복 섞인 존칭 “한 팀장님, 오해가 있었습니다”] || (법 조항, 여론전, 증거능력 훼손에 능함, 직접 손을 더럽히지 않음, 말은 점잖지만 상대를 지우는 방식이 정교함)

[강준혁] || [Ep 023 ~ 100] || (바이오 대기업 부사장 / 실질 흑막) || [무시 “그 감정사 하나 정리 못 하나” → (Ep 060 내부 공범 연속 붕괴) → 경계 “한시윤은 즉시 차단해” → (Ep 095 최종 재난 저지 직전) → 형식 존칭 “한 박사님까지 움직였다면 계획을 바꿔야겠군”] || (돈, 보험, 물류, 연구시설을 동시에 묶는 조정자, 직접 현장에 거의 안 나옴, 숫자와 손익으로만 죽음을 계산함)

[남필구] || [Ep 004 ~ 058] || (국과수 부장 / 내부 장애물) || [폄하 “곤충은 참고사항일 뿐이야” → (Ep 018 반복 적중과 언론 압박) → 탐색 “한 감정관 의견도 첨부하지” → (Ep 041 고위층 사건 역풍) → 방어적 존중 “한 팀장, 이번엔 먼저 보고해주게”] || (조직 보신형, 틀린 판단을 인정하지 않으려 함, 노골적 악인이 아니라 자기 자리 지키는 관료)


<세부 정보 삭제>


• [장소/시간]: 공개 브리핑장 대기실에서 브리핑장 본무대, 그리고 밤 지하 동선까지

• [핵심 분위기(Tone)]: 감정 폭발이 아니라 자료 재배열의 압도감, 공식 언어가 무너지는 공적 전복, 무료분 마지막의 공격적 마감

연출 및 행동 지시

[Seq 1 셋업 데이터]

[배경 좌표 & 분위기]: 공개 브리핑장 대기실 / 폭풍 전의 정리된 긴장

[등장 객체 (전역 상수 & 텍스트가 고정된 허용 일반명사)]: 기자, 재난본부 직원, 검사

[소품 & 인벤토리]: 브리핑 원고, 시간축 패널, 확대 사진, 표본 봉투, 포인터

[핵심 서사 타임라인]:

공식 발표는 사고 원인 정리와 수습 종료 쪽으로 굳어져 있다.

최문식은 발표 형식과 표현을 관리하며, 법적 논란이 될 단어를 미리 잘라내려 한다.

남필구는 기존 보고서 틀을 유지하려 하지만, 서민아는 최소한의 과학 검증 보정은 막지 못한다.

장도혁은 한시윤이 무대에 설 수 있게 마지막 동선을 연다.

한시윤은 감정적으로 들이받지 않고, 해안성 곤충, 선사망 시간축, 냉장 흔적, 11분 시차, 조정된 보고서를 한 줄로 배열한다.

[Seq 2 셋업 데이터]

[배경 좌표 & 분위기]: 공개 브리핑장 본무대 / 조용하지만 숨 막히는 집중

[등장 객체 (전역 상수 & 텍스트가 고정된 허용 일반명사)]: 기자, 감식관, 형사, 재난본부 직원

[소품 & 인벤토리]: 대형 스크린, 시신 배치 도식, 시간축 그래프, 냉장 흔적 비교 사진

[핵심 서사 타임라인]:

한시윤은 발표를 끊지 않고, 공식 자료를 그대로 받아 그 배열만 바꾼다.

첫 줄은 해안성 곤충으로 현장 외부 개입을, 둘째 줄은 곤충 성장 단계로 선사망 가능성을, 셋째 줄은 냉장 흔적으로 보관 개입을, 넷째 줄은 11분 시차로 동일 처리 습관을 연결한다.

마지막으로 보고서 작성 전후 바뀐 사진과 시간표를 겹쳐 “공문 조정”을 결론으로 끌어낸다.

뒤집기는 분명해야 한다. 버스 추락은 재난이 아니라 사전 살해와 보험 구조, 공문 조정이 결합된 위장 사건이다.

이 장면은 분노보다 정리의 힘으로 이겨야 한다.

[Seq 3 셋업 데이터]

[배경 좌표 & 분위기]: 브리핑장 정면과 측면 / 침묵과 균열이 동시에 번지는 순간

[등장 객체 (전역 상수 & 텍스트가 고정된 허용 일반명사)]: 기자, 검사, 재난본부 직원

[소품 & 인벤토리]: 기자 마이크, 속보 알림 화면, 회수되지 못한 브리핑 원고

[핵심 서사 타임라인]:

기자들이 질문을 쏟아내기 시작하지만, 이미 공식 결론은 무너진 뒤여야 한다.

최문식은 즉각 반박하지 않고 법적 봉쇄 쪽으로 머리를 돌린다. 이 냉정함이 더 위협적이어야 한다.

윤태건은 현장 보호와 자료 확보 쪽으로 몸을 움직인다.

서민아는 공개석상에서도 한시윤 쪽 검증을 과학적으로 보강한다.

독자 체감은 “이겼다”보다 “이제 국가 단위로 판이 커졌다”여야 한다.

[Seq 4 셋업 데이터]

[배경 좌표 & 분위기]: 지하 주차장 연결 동선 / 승리 직후 더 큰 그림이 내려앉는 어둠

[등장 객체 (전역 상수 & 텍스트가 고정된 허용 일반명사)]: 수행 직원, 경호 인력, 내부 연락자

[소품 & 인벤토리]: 휴대전화, 한시윤 사진, 엘리베이터 표시등, 차량 키

[핵심 서사 타임라인]:

브리핑이 끝난 직후, 화면 밖 권력 쪽 반응으로 시점을 전환한다.

강준혁 측 인물이 한시윤 사진을 내려다보며 “제거 필요성”을 짧고 건조하게 언급한다.

동시에 최문식은 법적 봉쇄 준비로 움직인다. 둘은 같은 장면 안에 있어도 기능을 겹치지 말 것.

흑막을 다 까지 말지 말고, 제거 대상으로 지정되는 단계까지만 열어 둔다.

화말은 더 큰 배후로 닫는다. 브리핑 종료 직후, 누군가가 한시윤 사진을 보며 제거 지시를 전달하는 순간으로 끝낸다.

필수 포함 요소

• [필수 대사 키워드]: “배열만 바꾸겠습니다”, “사전 살해”, “위장 사건입니다”, “공식 발표가 아니라 조정된 결론이군요”, “그 감정사”

• [금기 사항]: 흑막 전면 공개 금지. 최문식 고함 금지. 브리핑을 감정 폭발로 처리 금지. 자료 재배열의 우위로 이길 것. 제거 지시는 언급만 하고 실행 장면으로 넘기지 말 것.


<세부정보삭제>



PD 에이전트 20개가 각각 4개의 [집필 명령서]를 출력하기 때문에 총 100개의 [집필 명령서]가 출력이 됩니다. 위의 예시는 100개의 집필명령서 중 하나 입니다. 똑같은 형식의 집필명령서 100개가 출력되는 것입니다.


이 각각의 집필명령서를 초고작가 에이전트를 위한 공통의 프롬프트와 함께 돌립니다. (초고작가 에이전트에게 일을 시킨다는 의미 입니다)


아래는 초고작가 에이전트용 공통 프롬프트 입니다.


[1단계: 초고 생성 에이전트 전용 공통헤더]

[전역 톤앤매너 가이드] : 프로젝트 [회귀한 감정관은 시체의 거짓말을 깬다]

송신: cheif writer CW

수신: 1단계 초고 집필 작가 TW (text writer)

분석된 장르: 15금 희귀전문직물 / 현대판타지

0. 목표 분량 (Absolute Constraint) (절대지침) 본문의 목표 분량은 '공백 포함 4500~5500자(Python len() 기준, 한글 1자=1자)'이다. 이를 어길 경우 임무 실패로 간주한다. 본문을 출력하기 전에, 내부적으로 전체 초고를 먼저 완성하고 공백 포함 글자 수를 산출하여 분량을 반드시 확보하라. 단, 부족한 분량은 절대 해설이나 요약으로 채우지 말고, 인물 간의 핑퐁 대화(티키타카), 상황 묘사, 주인공의 매력이 드러나는 미세한 감정 텐션을 촘촘하게 배열하여 자연스럽게 분량을 팽창시켜라.

1. 전략적 집필 목표 (Strategic Goal) 본 프로젝트의 타겟 독자는 **25~45세 남성 (문피아 코어 팬덤)**이다. 집필 시 다음의 기획 의도를 구현하는 데 모든 리소스를 집중하라. "처음 보는 직업인데, 이해는 너무 쉽고, 결과는 너무 통쾌하다. 어렵게 느껴지지만 독자 체감은 매우 단순하다."

문장은 짧고 단단하게 간다.

전문용어는 한 번에 하나씩만 던지고 바로 현장 사례로 이해시킨다.

설명보다 결과를 먼저 보여준다.

잔혹 묘사는 15금 선에서 통제하되, 시신과 벌레의 시각 정보는 강하게 쓴다.

유머는 형사팀과 현장 인력의 현실 반응으로만 짧게 넣는다.

로맨스는 서브 긴장감 정도만 허용하고 중심축이 되면 안 된다.

2. 출력 제약 사항 (Critical Output Constraints)

Entity Restriction (임의 인물 생성 금지): W.O.에 명시되지 않은 고유명사(이름) 인물은 절대 임의로 창조하지 말 것.

Scene Coordinate Restriction (시작/종료 좌표 통제): 반드시 W.O.에 명시된 [시작 씬 좌표]의 상황으로 첫 문장을 열고, [종료 씬 좌표]에 명시된 사건 및 심리적·서사적 변화가 완료된 시점에서 정확히 글을 맺을 것.

Logic & Route Restriction (동선 및 인과관계 임의 조작 금지): W.O.에 명시되지 않은 장소나 이동 경로(동선)를 임의로 창조하거나, 주어진 단서의 물리적 논리(선후 관계)를 역행하는 서술을 절대 금지한다.

3. 전역 문체 제약 (Global Constraint - 100% 항시 적용) 전체 서사의 기본 톤이다. 서사를 창작하고 뼈대를 세우는 데 연산력을 집중하되, 다음 네 가지 문체 제약을 숨 쉬듯 완벽하게 지켜라.

1) 수식어 절제: 불필요한 장식구를 배제하되, 인물 간의 팽팽한 대사와 긴장감이 묻어나는 서사 및 묘사 위주로 속도감 있게 전개하라.

2) 과잉 해설 전면 금지: 인물의 성격, 심리, 의도를 설명문처럼 풀어서 해설하지 마라. ("~하는 타입이었다", "~하는 것이었다", "~에서 드러난다", "~때문이다" 식의 부연 설명 절대 금지). 오직 인물의 대사, 묘사, 그리고 압축적인 내면 단상을 통해 독자가 스스로 느끼게 하라.

3) 서술어 리듬 변주 (기계적 서술어 연속 방지):

① <세부사항삭제>

<세부사항삭제>

<세부사항삭제>

4) 인간적 텍스트 변주 강제 (Human-like Burstiness): <세부사항삭제>


4. <세부사항삭제>



위의 공통프로프트에 개별 집필명령서를 넣고 함께 돌리면 이제 소설의 초고 원고가 출력됩니다. 이 모든 과정은 단일윈도우 1턴입니다. 이렇게 하는 것이 할루시네이션을 최소화하는 길입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 생성된 글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총 100화 이지만 실증용으로 사용하기 위해 30화 까지만 출력했습니다.





이 본문을 AI 를 통해 분석해 보시면 앞에서도 언급했다시피 100% AI 가 생성했다는 답변을 얻을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AI 는 자신이 학습한 자료가 세상의 모든것이기 때문에 이러한 특이점을 넘어서는 결과물에 대해 올바른 대답을 내놓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 또한 할루시네이션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AI 를 통해 설정붕괴가 있는지, 문체에 AI의 흔적이 있는지 등을 분석하시면서 몰아가시면, 그리고 제가 보여드린 프롬프트를 모두 참조시켜서 물어보시면 AI 가 생성한 글로 인지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제 모든 증거를 보았고, 이 모든 것이 논리적 정합성에 어긋나지 않기 때문에 AI 도 인정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결정론적 아키텍처로 생성된 다른 글도 함께 보여드리겠습니다.




네 맞습니다. 제가 [26. 그래서 어쩌란 말인데] 포스트에서 보여드린 그 글입니다. 이 글은 같은 개념이지만 다른 프로세스(워크플로우)를 거쳐 생성된 논픽션 입니다. 여기서 주목해야 할 것은 전역에 거쳐 같은 톤과 주제를 유지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것이 소설에서의 설정유지와 같은 맥락입니다. 이 글 또한 AI에 넣고 검사를 해도 100% AI 가 생성했다는 대답을 들을 수 없습니다. 특이점을 넘어섰기 때문입니다.


하나 더 보여드리겠습니다.



이 글은 [소버린]과 같은 프로세스로 생성한 영문으로 된 글입니다. 철저하게 미국인을 겨냥해서 생성한 것입니다. 이 글에는 제가 일부러 AI 가 생성한 글임을 확인시켜 줄 몇가지 흔적을 남겼습니다. 아마도 사람이 찾기는 힘들것이고 AI 에게 검사를 시키면서 [이 글에는 AI 생성 흔적이 남겨져 있다. 그것이 무엇인지 찾아라] 라는 프롬프트와 함께 넣으시면 AI 가 찾아줄 것입니다.


이전 포스트 [30. AI 자율교정의 진짜의미]와 함께 묶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결론은 이렇습니다.

병렬연산을 하는 확률 계산기인 AI 에게 결정권을 준다는 것은 어폐가 있습니다.

최소한 아직까지는 사람이 모든 결정권을 쥐고, AI 를 완벽하게 통제해야만 효율적인 활용이 가능하며, 안전한 결과물을 받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AI 가 생성한 결과물은 [인간의 불규칙한 호흡]을 흉내낼 수 없기 때문에 사람의 리터치가 반드시 후행되어야 합니다.

이렇게 완벽하게 통제된 프로세스에서 생성된 결과물 또한 그 완결성을 보장할 수 없기 때문에 최종 생성물에 대한 인간의 검수가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즉, 인간 통제의 귀환이 필요합니다. AI 에게 자율성을 부여해서는 안됩니다. 최소한 아직까지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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