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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출신 시인 김혜련이 2025년 전라남도문화재단 창작기금지원사업에 선정돼 첫 산문집 ‘그리워하라(바른북스)’를 출간했다.김 시인은 34년간 국어 교사로 재직하며 문학을 가까이 해왔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