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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힘들고, 상처를 입은 사람들에게 단 한 줄의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고, 꾸준한 작품과 독자들과의 소통으로 교감하고 싶습니다.\"광주·전남을 기반으로 25년째 시를 써온 김혜련 시인은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