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힘이 되니?

by 강민지

좋아하는 밴드에 콘서트장에서

최애가 나에게 했던 말 난 할 말을 잃었다


당신은 나를 알지도 못하는데

난 당신에게 위로받고 데 하루에 반을 채임 져주세요

나 눈물 흘리게 만든 그 노래가 서글프게 마음에 정을 칩니다


저 행복해도 되겠죠?

그대의 목소리에 나는 눈물을 흘렸어요

우리 띠동갑도 훨씬 넘는데 당신은 살면서

나보다 더 많은 경험을 했을 테지만 난 당신의 나이에

행복할 자신이 없어요


나 언젠가 비즈니스로 당신과 만나고 싶습니다

만나면 크게 말할게요

오래전부터 당신의 팬이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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