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챗GPT한테 또 물어봤는데 역시나 기깔나는 시를 준 것 같다
안도현 - 너에게 묻는다
연탄재 함부로 차지 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 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
내 생각: 짧으면서도 강열한 시가 더 어려운 것 같은데 확 와닿는 느낌이 들어 대단하다 생각한다
내가 누군가에게 편지를 쓸 때 계속했던 말이다. 누군가는 당신이 살아있어서 하루를 살아갈 수 있다고, 근데 역시나 나에게 말하면 사치스럽다.
모방 시) 강민지-나에게 묻는다
함부로 나데지나 마라
너는
한 번이라도 누군가에게
가해자였을 것이니
착하게 살았다 그러면
숟가락으로 하나하나 기억을 먹을 수 있도록 도와줄 게
너무 많은 피해자가 생겨나고 있는데
씹지도 않고 니 죄를 더 먹는구나
니
함부로 나데지나 말거라
내 생각:어우.. 강민지는 지가 착하다 생각하는 어리석은 사람이다 어우... 조금은 지 스스로 나데지나 말라고 얘기나 해주지